견물생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見 | 物 | 生 | 心 | |||
볼 견 | 물건 물 | 날 생 | 마음 심 | |||
1. 뜻 [편집]
직역은 '물건을 보면 마음이 생겨난다.', 즉 무엇인가를 보면 그것을 갖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뜻이다.
고사성어가 아닌 사자성어이기에 유래는 없다.
고사성어가 아닌 사자성어이기에 유래는 없다.
2. 참고 자료 [편집]
물론 무엇을 보면 갖고 싶다고 느끼는 것, 즉 욕망은 사람은 누구나 흔히 가지는 감정의 하나이므로 크게 거부감을 느낄 필요는 없으나 이 사자성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욕망을 느끼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욕망에 대한 절제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오해하지 말자.
2017년 출간작인 『신경 끄기의 기술』은 전 세계 13개국 종합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화제를 일으켰는데, 프롤로그의 제목 자체가 도발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려라'이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와 공해 속에서 신경 쓰지 말라고 강조한다. 관련 내용은 '공포 마케팅' 문서에도 있다.
2017년 출간작인 『신경 끄기의 기술』은 전 세계 13개국 종합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화제를 일으켰는데, 프롤로그의 제목 자체가 도발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려라'이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와 공해 속에서 신경 쓰지 말라고 강조한다. 관련 내용은 '공포 마케팅' 문서에도 있다.
3. 예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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