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몽요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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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차례3. 바깥고리

1. 개요 [편집]

擊蒙要訣

조선 왕조 때의 학자이자 신사임당의 아들인 율곡 이이가 지은 학문서. 1577년(선조 10년)에 초보 후학들을 위해 지은 것으로 1권 분량으로 있다. 원본은 강원도 강릉시 오죽헌에 보관되어 있으며 보물 제602호로 지정되었다.

책 제목이 어리석음을 쳐내는 방법(노하우)이라는 뜻으로, 학문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내 어리석음을 스스로 버리되 학문의 중요함을 새기며 배우도록 하라는 율곡의 뜻이 담겨있다.

당시 율곡은 동인과 서인의 붕당 갈등, 개혁에 미적지근한 선조 등에 실망해 스스로 관직에서 사임하고 불리면 출사해서 입바른 소리하다가 또 낙향하는 것을 반복하고 있었다. 이이는 이 당시 황해도 해주에 기거하며 후학 양성에 열중하게 되는데, 후학들이 학문의 시작에서 몽매함에 빠지지 말라는 뜻으로 이 책을 직접 저술했다. 관직 생활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후학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어리석고 안일한 생각을 가질 것을 우려한 것이다.

2. 차례 [편집]

링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문화콘텐츠닷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원문 및 번역이다.
  • 서(序)#
  • 제1장 : 입지(立志) : 뜻 세우기#
  • 제2장 : 혁구습(革舊習) : 옛 습관 고치는 법#
  • 제3장 : 지신(持身) : 올바른 몸 가지는 법#
  • 제4장 : 독서(讀書) : 독서하는 법#
  • 제5장 : 사친(事親) : 어버이 섬기는 법#
  • 제6장 : 상제(喪祭): 상 치르는 법#
  • 제7장 : 제례(祭禮): 제사 지내는 법#
  • 제8장 : 거가(居家) : 집안 다스리는 법#
  • 제9장 : 접인(接人) : 인간관계하는 법#
  • 제10장 : 처세(處世) : 관직에 나아가는 법#

3.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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