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KENZO 겐조 | |
정식 명칭 | 겐조 |
영문 명칭 | KENZO |
본사 | |
설립년도 | |
설립자 | |
CEO | 마르코 비자리(Marco Bizzarri) |
수석 디자이너 | 펠리페 올리베이라 밥티스타 |
기업유형 |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세상을 아름답도록 지키는 디자인(Keep The World Beautiful)
패션 및 향수를 취급하는 프랑스의 패션 하우스이자 명품 패션 브랜드. 루이비통, 크리스챤 디올과 함께 현재는 LVMH 계열이다. 국내에는 어째서인지 향수만 알려졌으나 원래는 1970년 패션 디자이너인 다카다 겐조가 파리에 자신의 부티크‘정글 잽(Jungle Jap)’을 오픈한 것이 시초이다. 일본인을 비하하는 단어가 브랜드명인 것이 놀라울 따름. 처음에는 여성복 전문으로 대 히트를 하여 정글 잽은 곧바로 젊고 패셔너블한 젊은이들의 아지트로 부상하였다. 이 시대 겐조의 활약은 ‘기모노 슬리브(kimono sleeve)’라는 단어를 패션 용어 사전에 올라가게 만들었고, 1980년대 일본계 디자이너들의 성공적인 파리 진출을 가능케 한 신호탄이 되었다. 83년에 '겐조 옴므'를 런칭하여 겐조라는 브랜드가 시작되었다. 93년 LVMH에 합병되었으며 회사를 매각한 후 99년 다카다 겐조는 겐조를 그만두고 여행을 떠났다. 2005년에 오감공방(Gokan Kobo)이라는 브랜드로 복귀하였으나 이는 재벌에 인수된 겐조와는 별개로 하는 일이다.
다카다 겐조가 떠난 이후, 향수 시장을 제외하곤 정신차리지 못하다가, 뉴욕의 젊은 편집샵인 오프닝 세레모니의 듀오 디자이너를 영입하며 브랜드를 갈아 엎었다. 대표적인게 호랑이가 프린트된 스웨트 셔츠와 위에 보이는 큼지막한 겐조 로고. 뿐만 아니라 전시안 프린트를 비롯해 계속해서 히트 아이템을 생산해내고 있다. 특히 뉴에라, 반스 등과 콜라보레이션한 상품은 젊은 세대에게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 중.
직구나 세일때를 노리면 상대적으로 싸게 구할수 있다. 백화점에서 코트가 140만원이었다면 세일하는 아울렛,직구는 각각 100만원정도.
2. 겐조만의 개성 [편집]
겐조는 일본에서 시작된 만큼 동양스러운 표현이 어우러져 있으며, 밝고 화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호랑이 프린팅은 거의 겐조의 상징격. 이런 특징은 "인생은 결국 건강해야 한다"라는 다케다 겐조의 말에서 특히 드러난다. 그래서인지 항상 긍정적인 디자인을 추구한다고 하며, 패션쇼도 엄숙한 분위기보다는 의미 있는 쇼로서 사회 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행사를 한다든가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3. 라인 [편집]
- KENZO
가장 기본이 되는 겐조 라인.
- KENZO HOMME
겐조의 남성복 라인.
- KENZO MAISON
소파, 방석 등 가구 라인이다.
- KENZO JEANS
겐조의 캐주얼복 라인.
- KENZO TIMES
겐조의 시계 라인이다
4. 역대 디자이너 [편집]
5. 기타 [편집]
6. 둘러보기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