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3. 출전(出典) [편집]
「朝想慶雲興、夕遲白日移」『文選』 「巻6」
『문선』 「권6」
「天網廣羅、慶雲興以招龍」『晋書』 「巻54陸雲傳」
『진서』 「권54 육운전」
4. 주요 사건 [편집]
이하는 전부 율리우스력을 사용한다.
- 원년 (704)
- (개원 전) 6월: 후지와라쿄(藤原京)에 즈이운(瑞雲)이 나타났다.
- 6월 16일: 게이운(慶雲) 연호 개원.
- 7월: 702년에 파견된 견당사가 귀환했다.
- (일자 불명): 703년에 파견된 견신라사가 귀환했다.
- (일자 불명): 하타노아야노 도루(幡文通)가 견신라사로 파견되었다.
- 2년 (705)
- 5월 19일: 다이나곤(大納言)을 2명으로 줄이고, 701년에 폐지한 주나곤(中納言)을 부활시켜 정원을 3명으로 하였다.
- 6월 2일: 지태정관사(知太政官事) 오사카베노 친왕(刑部親王)이 사망했다.
- 10월 18일: 에치젠노쿠니(越前国)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붉은 까마귀가 헌상되어 부역이 1년간 면제되었다.
- (일자 불명):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온천여관인 게이운칸(慶雲館)이 개업했다.
- (일자 불명): 704년에 파견된 견신라사가 귀환했다.
- 3년 (706)
- 게이운의 개혁(慶雲の改革) 시행. 조세제도와 관인기구(官人機構)를 개혁했다.
- 3월: 황실과 대신의 산천수택(山川薮沢) 점유를 금지했다.
- 9월: 전조(田租)법을 개정했다.
- (일자 불명): 미노노 기요마루(美努浄麻呂)가 견신라사로 파견되었다.
- 4년 (707)
- 8월 18일: 제43대 겐메이 덴노가 즉위했다.
- 12월 10일: 몬무 덴노의 대장(大葬)이 거행되었다.
- 5년 (708)
[1] 불교에서 길조(吉兆)로 여겨지는 구름으로, 보랏빛을 띠거나 다섯 색으로 빛난다. 현대에는 사이운(彩雲; 채운)으로 불리며, 구름을 이루는 물방울에 태양광선이 회절하면서 생겨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