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실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및 원인 [편집]
게실증으로 인해 대장벽에 생긴 혹주머니에, 대변이 고이면서 감염-염증이 생기고, 염증으로 인해 작은 천공들이 생기는 질병.
대부분의 게실염은 합병증 없이 치료만으로 증상이 완화되나, 간혹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자료 사진을 보면 절제한 대장의 바깥쪽에서는 둥그런 혹처럼 튀어나와 있고, 안쪽에서 내시경으로 보면 분명 관장한 깨끗한 대장임에도 불구하고 게실 안에 암갈색 똥이 들어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냥 보기에도 매우 불결하다.
대부분의 게실염은 합병증 없이 치료만으로 증상이 완화되나, 간혹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하기도 한다.
자료 사진을 보면 절제한 대장의 바깥쪽에서는 둥그런 혹처럼 튀어나와 있고, 안쪽에서 내시경으로 보면 분명 관장한 깨끗한 대장임에도 불구하고 게실 안에 암갈색 똥이 들어차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냥 보기에도 매우 불결하다.
2. 증상 및 진단 [편집]
혈변, 발열, 복통[1], 백혈구 증가증(leukocytosis)등이 발견된다. 그 외 메스꺼움,구토, 설사-변비로 이어지는 배변습관의 변화 등이 비특이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배에 묵직한 느낌이 있다가 어느순간 칼로찌르는듯한 통증, 압통등이 느껴진다면 게실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간혹 충수염과 비슷한 압통으로 증상을 착각할 수 있으나, CT를 통해 구분할 수 있으므로 CT검사를 받도록 하자
게실증에 의해 발병되는 질환이지만, 보통 바륨관장(barium enema)이 아닌 복부CT를 통해 진단하게 된다.[2] 환자의 임상적인 증상 및 CT에 부어오른 대장벽이나 농양이 발견될 경우 게실염으로 진단할수 있게 된다. 그 외 복부 방사선 사진(abdominal radiograph)을 통해 폐색(obstruction) 및 천공(perforation)을 검사하게 된다.
게실증에 의해 발병되는 질환이지만, 보통 바륨관장(barium enema)이 아닌 복부CT를 통해 진단하게 된다.[2] 환자의 임상적인 증상 및 CT에 부어오른 대장벽이나 농양이 발견될 경우 게실염으로 진단할수 있게 된다. 그 외 복부 방사선 사진(abdominal radiograph)을 통해 폐색(obstruction) 및 천공(perforation)을 검사하게 된다.
3. 치료 [편집]
대부분의 게실염은 항생제, 금식(NPO)과 수액투여를 통해 치료하게 된다. 만일 치료 후 3-4일 후에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을 경우 수술을 권장하게 된다. 완치가 된 후에도 약 30%의 환자들에게서 게실염이 재발한다고 한다. 이 때도 역시 수술을 통해 치료하게 된다.
4. 합병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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