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劍齒 [편집]
1.1. 사전적 의미 [편집]
파일:external/4.bp.blogspot.com/Smilodon_head.jpg
saber-tooth
일부 포식동물의 거대한 송곳니를 의미한다. 이것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동물로는 검치호의 스밀로돈이 있다.[1] 이와는 별개로 님라비드과와 바르보우로펠리스과도 이러한 검치를 갖고 있었고 이걸 갖고 있던 유대류도 있었다(...). 한술더떠 멸종한 초식동물인 우인타테리움도 이런 이빨이 있었다.[2] 이렇게 보면 막연하게 지금은 사라진 고대의 동물이나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신체기관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멀리 볼 것도 없이 당장 우리나라에 흔하게 널린 고라니와 멸종위기종인 사향노루의 송곳니도 검치다. 일부 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하악익[3]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길고 날카로운 이빨이 입 밖으로 나와있는 구조 때문에 여러 매체에서 자주 다뤄지지만, 실제로 일반적인 송곳니에 비하면 충격에 매우 약한 구조였다. 더군다나 입을 매우 크게 벌려야 하니 턱 힘 또한 그만큼 약해질 수밖에 없어 검치를 지닌 동물들은 무는 힘에 의존하기 보다는 검치를 이용해 먹이를 찌르거나 베는 방식으로 사냥을 한 것으로 보인다.
saber-tooth
일부 포식동물의 거대한 송곳니를 의미한다. 이것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동물로는 검치호의 스밀로돈이 있다.[1] 이와는 별개로 님라비드과와 바르보우로펠리스과도 이러한 검치를 갖고 있었고 이걸 갖고 있던 유대류도 있었다(...). 한술더떠 멸종한 초식동물인 우인타테리움도 이런 이빨이 있었다.[2] 이렇게 보면 막연하게 지금은 사라진 고대의 동물이나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신체기관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멀리 볼 것도 없이 당장 우리나라에 흔하게 널린 고라니와 멸종위기종인 사향노루의 송곳니도 검치다. 일부 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하악익[3]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길고 날카로운 이빨이 입 밖으로 나와있는 구조 때문에 여러 매체에서 자주 다뤄지지만, 실제로 일반적인 송곳니에 비하면 충격에 매우 약한 구조였다. 더군다나 입을 매우 크게 벌려야 하니 턱 힘 또한 그만큼 약해질 수밖에 없어 검치를 지닌 동물들은 무는 힘에 의존하기 보다는 검치를 이용해 먹이를 찌르거나 베는 방식으로 사냥을 한 것으로 보인다.
1.2. 서브컬처에서 [편집]
검치호가 대중매체에서 자주 나오는 만큼 대체로 검치호 혹은 그와 비슷한 맹수 등이 모델인 캐릭터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1.2.1. 해당 속성을 보유한 캐릭터 [편집]
2. 劍痴 [편집]
[1] 절대로 검치호의 영칭이 스밀로돈인 것이 아니다. 검치호의 영칭은 Saber-toothed cat이다. 스밀로돈은 그중의 일부.[2] 다만 사진의 경우처럼 크고 아름답진 않았으며 단검 비슷하게 생겼다. 이런 형식의 검치는 일부 비포유류 단궁류나 케라토사우루스에게도 있었다.[3] 모르는 분들을 위해 대강 묘사를 하자면, 턱 밑에 칼집 비슷한 돌기가 있다고 보면 된다.[4] 검치가 아래턱에 붙어있어서 위쪽을 향하고 있다. 암컷 버전인 나나−테스카토리의 경우 검치와 위쪽 송곳니의 크기가 거의 동일해 따로 서술하지 않는다.[5] 천겁혈신에게 떼거지로 덤볐다 박살난 '검'사용자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