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검문하는 곳이다.
보통 시에서 시, 시에서 군, 도에서 도, A국가에서 B국가로 넘어가는 곳. 즉, 관문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다. 다리와 다리 양 끝에 있는 경우도 있다.
가끔 시청이나 군청, 구청, 도청 등 청사앞에 있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검문소 중, 대표적인 곳은
도라산역 같은 곳 일것이다.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남북이 나뉘어 있으며, 통일 전까지는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북측으로 갈 수 없으며, 특수한 경우라도 해도
비무장지대 주변에 설치된 검문소를 지나가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