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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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렌즈 Girl Friends (ガールフレンズ) | |
장르 | |
작가 | |
출판사 | |
연재지 | |
레이블 | |
연재 기간 | 2006년 19호 ~ 2010년 65호 |
단행본 권수 | |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만화 도중 작화의 변화가 있다. 큰 정도는 아니고 1권 초반부의 모습이 약간 다르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표지와 1화의 그림체가 달라 약간 당황할 수도 있다.
심리묘사가 섬세하며, 주인공들의 사랑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백합물답게 전체적으로는 밝은 분위기지만, 진지한 분위기인 부분도 많다. 그렇기에 경우에 따라 달달한 연애물만을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전개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고, 사귀기 전 주인공이 애타는 모습을 좋아한다면 오히려 전개가 좋다고 느낄 수도 있다.
마리와 앗코 말고 다른 등장인물들의 러브스토리는 전혀 다루지 않는다. 하나의 스토리에만 완전히 집중해서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점이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마리의 시점에서 전개되지만, 앗코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부분도 많다. 주로 상대방에 대한 감정 때문에 더 애타하는 사람의 시점에서 보여 주는 편인데 이 때문에 주인공들의 성격이 일관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단행본 후기에 작가가 밝히기를 자신의 학창 시절을 추억을 베이스로 했다고 한다. 등장하는 학교는 작가의 모교를 모델로 하고 있으며, 통학설정도 실제 도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심리묘사가 섬세하며, 주인공들의 사랑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백합물답게 전체적으로는 밝은 분위기지만, 진지한 분위기인 부분도 많다. 그렇기에 경우에 따라 달달한 연애물만을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전개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고, 사귀기 전 주인공이 애타는 모습을 좋아한다면 오히려 전개가 좋다고 느낄 수도 있다.
마리와 앗코 말고 다른 등장인물들의 러브스토리는 전혀 다루지 않는다. 하나의 스토리에만 완전히 집중해서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점이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마리의 시점에서 전개되지만, 앗코의 시점에서 보여주는 부분도 많다. 주로 상대방에 대한 감정 때문에 더 애타하는 사람의 시점에서 보여 주는 편인데 이 때문에 주인공들의 성격이 일관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단행본 후기에 작가가 밝히기를 자신의 학창 시절을 추억을 베이스로 했다고 한다. 등장하는 학교는 작가의 모교를 모델로 하고 있으며, 통학설정도 실제 도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3. 스토리 [편집]
평범하고 성실하게 학교생활을 하던 독서가 취미인 소녀, 마리코와 조금 화려하고 멋내길 좋아하는 앗코. 지금까지는 서로 관련 될 일 없던 두 사람이 엉뚱한 일을 계기로 베스트프렌드가?! 이윽고 마리코는 앗코에게 친구라는 말로는 억누를 수 없는 감정을 갖기 시작한다. 두근두근 설레이는 핑크빛 여자아이들 사이의 리얼한 우정 이야기!
1~5권 모두 각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의 끝에는 보너스 만화 혹의 작가의 후기가 들어 있다. 또한, 매 챕터의 끝에는 하나의 컨셉(예:통학하는 동안 하는 일)에 대한 각 등장 인물들의 설정이 소개되어 있다.
4. 등장인물 [편집]
5. 드라마 CD [편집]
6. 기타 [편집]
- 출판사 조은세상은 대담하게도 연령 제한 없이 국내 정발했다. 가슴 노출이나 H신도 가위질 없이 그대로 내보냈는데, 최근 같은 작가의 <하나와 히나는 방과후>를 AK 커뮤니케이션즈가 H신을 통째로 들어내고 정발하거나 레진코믹스가 <이윽고 네가 된다> 8권의 한두 컷을 공기화 처리하는 행태를 보면 상상도 못할 노릇.
- 정발 번역 초반부터 아키코가 마리코를 부르는 호칭을 '마링'으로
초월번역퉁쳤는데 후권으로 갈수록 은근슬쩍 '마리'로 바뀐다. 원작에서 아키코는 마리코와 가까워지면서 마리코를 마리짱, 마리찡으로 부르다 나중에는 마리로 하면서 서로 쑥스러워하는데 어정쩡한 호칭 번역때문에 왜 둘이 얼굴을 붉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 북미에서도 발매되었는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올랐었다. 만화 모음중에서 베스트 셀러에 오른 것인데, 이 위엄(?) 때문인지 모리나가 미루쿠의 다른 작품들도 이를 강조해서 광고한다.
- 2017/11/13 COMITIA에서 번외편인 "마지막 겨울의 여우비"(最後の冬の天気雨)가 공개되었다. 13쪽의 작은 분량이기에 한국에 정발되지는 않았으며, 하카메다 메라 작가의 다른 작품의 번외편과 함께 "여우비와 포물선" (天気雨と放物線)에 수록되었다. 원어로 된 책은 책 제목으로 검색하면 멜론북스 등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서 주문할 수 있다.
7. 바깥 고리 [편집]
[1] 백합 전문 여성 만화가로, 백합계에서는 나름 인지도 있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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