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거의'의 방언 표현2. 강원도의 지명3. 그 밖의 의미

1. '거의'의 방언 표현 [편집]

경상도 사투리로, 표준어로 표현하자면 "거의", "거의 다" 정도의 의미이다.[1]

"짜"의 약어가 아니다.

위키문서에서 작성할 때는 웬만하면 표준어로 작성하도록 하자. '거지'로 오해할 수도 있다.

2. 강원도의 지명 [편집]

강원도 고성군으로, 간성읍과 함께 고성군의 2읍 중 하나이다. 동해북부선의 거진역이 있었으나 6.25 전쟁으로 인해 동해북부선이 통째로 폐선되어 버리는 바람에 현재는 폐역상태다.

더불어, 현재 남한에서 가장 최북단에 위치한 읍이다.

더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거진읍 참조.

3. 그 밖의 의미 [편집]

  1. 巨鎭
    조선 시대에, 각 도에 설치하였던 중간 규모의 군사 진영. 군사 작전상 중요한 거점에 배치하였으며, 절제사와 첨절제사를 두어 지휘하게 하였다.
2. 車塵
수레가 지날 때 나는 먼지.

[1] 반대로 전라도 사투리로는 '거즘'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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