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당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 | 거지당 | → | 현재 | |
거지당 | |
한자 명칭 | |
창당일 | |
대표 | 김준수 |
사무총장 | 송미선 |
국회의원 | 0석 / 300석 (원외정당) |
광역단체장 | 0석 / 17석 |
기초단체장 | 0석 / 226석 |
광역의원 | 0석 / 789석 |
기초의원 | 0석 / 2,898석 |
이념 | |
당 색 | 하늘색 (#038ED3) |
주소 | |
SNS |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발기취지문을 보면 지금까지는 부자정치였다며, 정치인이 국민보다 거지가 되어야 하고, 목표는 국민들이 정치인보다 잘사는 것이라고 한다. 그 외 설명은 없다. 국민이 투표하면 무조건 정치인이 이긴다며, 투표를 거부해야 국민이 이긴다는 생각을 가지고도 있다.
해당 링크를 보면, 춘천시를 춘천중도라 부르며, 중요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들은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진표율사의 초상화를 반환 받기 위해 영국을 다녀오겠다며 엘리자베스 2세가 전생엔 선덕여왕이었으며?, 여왕에게 선물 주고 진표율사의 초상화를 받아, 춘천중도를 지키고 단군신화에 대한 성지로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주장 내용만 보면 국뽕이 과한 환빠 노년층들이 좋아할 내용이다. 실제로도 거지당 유튜브 채널에 들어가보면 어르신들만 나온다...
김준수 대표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 힘 소속으로 출마했다가 153표를 받아 떨어졌고, 이후 2015년 계속해서 창당에 성공하기 위해 여러번 창당준비위원회를 조직했으나[3] 번번히 실패하였고 이번에도 창당에 실패할걸로 예상되었으나 마침내 창당에 성공하였다. 한편 공동대표인 김호일[4]총재는 이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국복지당[5]을 창당하였다.
해당 링크를 보면, 춘천시를 춘천중도라 부르며, 중요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들은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진표율사의 초상화를 반환 받기 위해 영국을 다녀오겠다며 엘리자베스 2세가 전생엔 선덕여왕이었으며
김준수 대표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 힘 소속으로 출마했다가 153표를 받아 떨어졌고, 이후 2015년 계속해서 창당에 성공하기 위해 여러번 창당준비위원회를 조직했으나[3] 번번히 실패하였고 이번에도 창당에 실패할걸로 예상되었으나 마침내 창당에 성공하였다. 한편 공동대표인 김호일[4]총재는 이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국복지당[5]을 창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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