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첨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갯첨서 | ||||
Water shrew | 이명 : 물땃쥐 | |||
Neomys Kaup, 1829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포유강(Mammalia) | ||||
하강 | 진수하강(Eutheria) | |||
상목 | 로라시아상목(Laurasiatheria) | |||
진무맹장목(Eulipotyphla) | ||||
땃쥐과(Soricidae) | ||||
갯첨서족(Nectogalini) | ||||
갯첨서속(Neomys) | ||||
1. 개요 [편집]
2. 분포 [편집]
대부분 아시아일대와 유럽지역에 분포하며, 갯첨서(Neomys fodiens)는 아시아 북부(한반도 중부이북, 중국북부, 러시아)부터 유럽 전역에 분포한다. 이 종은 한반도중부 이남에선 발견되지 않으며, 강원도 일부지역에서나 드물게 관찰된다.
3. 생태 [편집]
일반 땃쥐류에 비해 털이 매우 촘촘하게 나 있으며 방수성이라 물을 튕겨낸다. 조밀한 털에 공기를 가둬 체온을 보존하며 물에서 나오면 꼭 털을 다듬어 물기를 털어낸다. 발에는 뻣뻣한 털이 나있어 마치 물갈퀴 같은 역할을 한다.
물가에 굴을 파서 살고 주로 물속에서 먹이사냥을 하는데, 약 20초까지 잠수할 수 있으며 물속을 분주히 쏘다니며 수생동물이면 뭐든 잡아먹는다. 다른 땃쥐들처럼 독을 분비하여 사냥감을 제압한다.
번식기는 4월부터 9월까지 2~3회 번식하며 새끼는 7주가 지나면 독립한다. 수명은 3년 정도다.
물가에 굴을 파서 살고 주로 물속에서 먹이사냥을 하는데, 약 20초까지 잠수할 수 있으며 물속을 분주히 쏘다니며 수생동물이면 뭐든 잡아먹는다. 다른 땃쥐들처럼 독을 분비하여 사냥감을 제압한다.
번식기는 4월부터 9월까지 2~3회 번식하며 새끼는 7주가 지나면 독립한다. 수명은 3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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