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티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이런 개티즌들은 과거엔 주로 네이버에 창궐했다. 특히 뉴스 쪽에서 가장 심하게 창궐하고 있어서 한 때는 "네이버 댓글 안 보기 운동"까지 제안된 상태였다. 2009년부터 네이버 뉴스가 언론사 자체 편집 방침으로 바뀌면서 개티즌들이 다음, 네이트 등지로 옮겨간 듯 하다.[1]
순우리말로 바꾸면 누리개 (누리꾼 + 개)가 된다.
주의할 점은, 꼭 악플이나 인신 공격을 일삼는 네티즌만이 개티즌인 것이 아니라, 불법 공유나 스팸, 특정 인물의 신상털이 등을 일삼는 네티즌도 개티즌에 포함할 수 있다는 거다.
그런데 이 표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바로 각종 빠들이 개티즌으로부터 자신이 빠질하는 대상을 쉴드쳐 줄 때 자주 쓰는 표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소위 정의의 사도라도 된 듯이 마녀사냥에서 빠질의 대상을 지켜준다고 주장하면서 정신승리 스킬을 시전하면 답이 없다.
순우리말로 바꾸면 누리개 (누리꾼 + 개)가 된다.
주의할 점은, 꼭 악플이나 인신 공격을 일삼는 네티즌만이 개티즌인 것이 아니라, 불법 공유나 스팸, 특정 인물의 신상털이 등을 일삼는 네티즌도 개티즌에 포함할 수 있다는 거다.
그런데 이 표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바로 각종 빠들이 개티즌으로부터 자신이 빠질하는 대상을 쉴드쳐 줄 때 자주 쓰는 표현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소위 정의의 사도라도 된 듯이 마녀사냥에서 빠질의 대상을 지켜준다고 주장하면서 정신승리 스킬을 시전하면 답이 없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