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물이 흐르는 줄기2. 지명 3. 무협소설

1. 물이 흐르는 줄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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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보다 작은 하천을 이르는 말로 시내, 내, 개울, 천(川)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간혹 천이 강보다 더 길거나 넓은 경우도 존재한다. [1]

관련 속담으로 개천에서 용난다가 유명하다.

2. 지명 [편집]

평안남도 소속의 지명. 개천시 문서 참고.

청계천의 옛 이름이기도 하다. 조선시대까지는 개천이라고 불렀다. 한문으로는 開川. 일제강점기 때 청계천이란 이름으로 바뀐 것이다.

3. 무협소설 [편집]

황규영 작가의 무협소설. 총 8권으로 완결.

말로는 무협이라 하지만 무공이 안 나오고 관련 묘사도 전혀 없다.
[1] 중간에 큰 댐이 있거나 또는 저수지가 여러곳 있다거나 .폭우로 인해 강폭이 넓어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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