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개래포에서 넘어옴
명칭 |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
영문 명칭 | Gaepo Raemian Forest |
종류 | |
브랜드 | |
주소 | |
입주 | 2020년 9월 |
동수 | 31개동 |
층수 | 지하 3층, 지상 7~35층 |
세대수 | 2,296세대 |
면적 | 86㎡, 128㎡, 135㎡, 136㎡ 148㎡, 149㎡, 174㎡ |
시공사 | |
주차대수 | 세대당 1.71대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문재인 정부의 8.2 부동산대책에 따라 분양가가 낮아지자, 반포센트럴자이처럼 또다른 로또 아파트 취급을 받고 있다. 기사
2017년 9월 1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였는데, 신반포 센트럴자이보다는 약간 낮아도 로또 아파트답게 평균 주택청약경쟁률이 41:1까지 치솟았다.
2017년 8.2 부동산 대책으로 실수요자 대상의 중도금 대출을 막아버렸기 때문에 39평 기준 12억원 이상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잔금때까지 끌고갈 수 있으며 저렴한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자금 압박으로 당첨자의 20%가 당첨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였다. 미계약분은 10월 14일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추첨으로 판매하였으며 즉시 완판되었다. 미분양 제로.
2018년 6월 강남 래미안 포레스트에서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
재건축 초기부터 조합 집행부를 했던 사람들이 조합원들의 뜻과 다르게 아파트명을 지어 많은 저항이 있었으며, 해임을 피하려고 마지 못해 명칭을 바꾸었지만 결국 해임되었고 다른 법규 위반 등에 따라 고발되었다.
2017년 9월 14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하였는데, 신반포 센트럴자이보다는 약간 낮아도 로또 아파트답게 평균 주택청약경쟁률이 41:1까지 치솟았다.
2017년 8.2 부동산 대책으로 실수요자 대상의 중도금 대출을 막아버렸기 때문에 39평 기준 12억원 이상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잔금때까지 끌고갈 수 있으며 저렴한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자금 압박으로 당첨자의 20%가 당첨을 포기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였다. 미계약분은 10월 14일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서 추첨으로 판매하였으며 즉시 완판되었다. 미분양 제로.
2018년 6월 강남 래미안 포레스트에서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
재건축 초기부터 조합 집행부를 했던 사람들이 조합원들의 뜻과 다르게 아파트명을 지어 많은 저항이 있었으며, 해임을 피하려고 마지 못해 명칭을 바꾸었지만 결국 해임되었고 다른 법규 위반 등에 따라 고발되었다.
3. 특징 및 시설 [편집]
3.1. 상업시설 [편집]
4. 주변 환경 [편집]
구룡산, 대모산을 끼고 있다.
4.1. 교통 [편집]
4.1.1. 도로교통 [편집]
4.1.2. 철도교통 [편집]
4.1.3. 버스교통 [편집]
4.2. 교육 [편집]
5.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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