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박선자 여사의 맏딸이자 다빈엄마
신협 여의도지점 대리
강미선
배우: 유선
박선자 여사의 큰 딸. 끝나지 않는 가사와 육아, 그리고 고단한 직장 일로 인해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전형적인 워킹맘. 엄마의 도움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건만 힘든 마음에 자꾸 싸우게 되고 점점 못된 딸이 되어가는 것 같다.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었던, 남은 인생 다 쥐어짜 주셨던 엄마에 대한 미안함이 너무나 크다.

그러게 진작에 엄마한테 폭언이나 쏟아붓지나 말지.[1]

기획의도 상 주인공이자 고구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등장인물로, 배우 유선이 연기한다.

미리와 미혜의 언니이자, 선자의 장녀. 최근에 큰 사건[2]을 겪은 뒤 다니던 은행을 그만 두고 다빈이를 돌보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다빈이가 또래에 비해 영어를 너무 못한다는 것을 알게된 후 사교육비 마련을 위해 대형마트 계산원 알바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그 후, 마트로 미선을 찾아온 작은엄마 인숙으로부터 친정엄마의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1년 후에는 선배의 도움으로 신협 본사의 홍보실로 발령났다. 세젤예의 한성훈 부부 포지션, 중후반부 한정 고구마[3]

[1] 엄마가 돌아가시게 생겼는데 진절머리 난다며...[2] 새 육아도우미가 다빈이를 돌보는 일에 전혀 집중을 하지 않고 오히려 딸을 잃어버린(...)사건.[3] 팔랑귀(성훈)이자 남편 잘못 만나서 고생한 케이스(혜주). 성훈-처남에 의한 사기, 미선-육아도우미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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