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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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다.
2. 생애 [편집]
강문진은 전라남도 나주 사람이다. 1920년 전협(全恊) 등이 조직한 대동단(大同團)에 입단, 군자금을 모금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금산과 공주 일대에서 권총을 휴대한 채 백남식(白南式), 윤상기(尹相起), 윤태병(尹太炳) 등과 함께 군자금 모금활동을 했으나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20년 7월 12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징역 7년형을 언도받았고 6년 7개월간 복무했다가 형이 3년 5개월로 감형되어 출옥했다. 그 후 그의 행적은 알려진 바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강문진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강문진에게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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