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무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강무배 Matt Kang |
나이 | 불명 |
소속 | |
격투 스타일 | |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2.1. 호스텔 지부 (255화~257화) [편집]
재원고 여학생들에게 추근거리다가 박형석과 시비가 붙는다.
2.2. 원나잇 (258화~263화) [편집]
박형석과 시비가 붙지만 난입한 최수정에게 한방에 기절한다.
2.3. 호스텔 (266화~283화) [편집]
3. 전투력 [편집]
두 번째는 아프네?이진성의 평.
이진성이 한 대 맞아보곤 제법 아프다고 말한 것과 소리도 없이 재원고 일행 뒤에 누워있는 스피드를 보이며 범상치 않음을 과시했으나 최수정에게 한 방에 훅 가며 쩌리로 확정되었다.[1] 그래도 덩치 세 명이 강무배 말 한마디에 쫄거나 '호스텔' 편에서 결국 지긴 했지만, 이진성을 나름대로 몰아붙인 걸 보면[2][3] 생각보다 강한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그래도 크루의 간부니깐 쩌리 정도는 당연히 털 수 있을 것이며 전투력은 아무리 못해도 공영훈보다는 강하고, OB 한명과 비슷한 정도로 추정된다.[4] 작중에서 극진공수도를 사용하는 인물 중 상대적으로 가장 약한 인물이다.
3.1. 전적 [편집]
4. 인간관계 [편집]
5. 기타 [편집]
- 어디서 난 것인지 김미루가 지은 《여자 꼬시는 법》이라는 책을 가지고 있다.
- 열차 좌석 위에 눕는 장면은 송포유의 패러디.
[1] 물론 최수정의 스승이 종건인 만큼 그냥 최수정이 강했던 것일 수도 있다.[2] 그 당시 이진성은 박형석과 권지태를 상대해 엄청나게 지쳐있고 부상으로 약해져 있었지만 웬만한 잡졸들은 한방에 터는 모습을 보였다.[3] 극진공수도 자세를 취한 강무배 앞에 피를 흘리고 있고 강무배의 발언을 보면 나름대로 선전한 걸 알 수 있다.[4] 작중 이진성한테 나름대로 선전한것, 이진선한테 펀치력을 인정받은것을 보면 아무리 못해도 이진성한테 두번이나 펀치 한방에 날라가서 리타이어한 공영훈보단 강할 것이다.[5] 승률은 패는 0%, 무는 50%, 승은 100%로 측정하여 구한 평균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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