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선거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소선거구 체제가 출범한 1988년 총선부터 강릉시와 명주군·양양군이 따로 선거구를 운영해오다가 행정구역 개편에 의해 명주군이 강릉시와 통합하어 강릉시는 15대 총선 때 갑/을 선거구로 재편된다. 그러다 다음 선거인 16대 총선부터 강릉시 전 지역을 담당하는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그 이후 강원도의 모든 지역구가 여러 번 합분구되는 와중에도, 유일하게 단독 선거구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21대 총선에서는 춘천시를 단독 갑/을 선거구로 분구하기 위해 양양군과 합구가 될 예정이였지만, 6개 지역[1]을 복합 선거구로 하려다 여야의 반발로 현안이 취소되었고, 강릉시는 단독 선거구를 유지하게 되었다. 현 국회의원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다.
강릉시 관할 구역
강릉시 일원[강릉]

2. 역대 국회의원 목록 [편집]

총선
당선자
당적
임기
선거구
제13대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강릉시
명주군·양양군
제14대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강릉시
1992년 5월 30일 ~ 1993년 3월 26일
명주군·양양군
1993년 6월 12일 ~ 1996년 5월 29일
제15대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강릉시 갑
1996년 5월 30일 ~ 1998년 3월 24일
강릉시 을
1998년 7월 22일 ~ 2000년 5월 29일
제16대
2000년 5월 30일 ~ 2001년 9월 5일
강릉시
2001년 10월 26일 ~ 2004년 5월 29일
제17대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제18대
2008년 5월 30일 ~ 2009년 7월 23일
2009년 10월 29일 ~ 2012년 5월 29일
제19대
2012년 5월 30일 ~ 2016년 5월 29일
제20대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제21대
2020년 5월 30일 ~

2.1. 16대 총선 [편집]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40,890표
42.12%
1
당선
2
26,988표
27.8%
2
낙선
3
노승현
3,305표
3.4%
6
낙선
4
10,150표
10.46%
3
낙선
5
유헌수
6,581표
6.78%
5
낙선
6
무소속
9,168표
9.44%
4
낙선
선거인수
166,344명
투표수
98,327표
무효표수
1,245표
투표율
59.11%

2.2. 17대 총선 [편집]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45,587표
47.24%
1
당선
2
선복기
6,906표
7.16%
4
낙선
3
신건승
36,581표
37.91%
2
낙선
4
노승현
7,426표
7.7%
3
낙선
선거인수
169,603명
투표수
97,598표
무효표수
1,098표
투표율
57.54%

2.3. 18대 총선 [편집]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홍준일
5,852표
6.93%
3
낙선
2
29,860표
35.38%
2
낙선
4
염우철
2,885표
3.42%
4
낙선
5
홍재경
1,647표
  1. 95%
6
낙선
6
김봉래
2,024표
2.4%
5
낙선
7
박삼하
1,288표
  1. 53%
7
낙선
8
40,842표
48.39%
1
당선
선거인수
170,344명
투표수
85,274표
무효표수
876표
투표율
50.06%

2.4. 2009년 하반기 재보선 [편집]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34,834
50.9%
1
당선
6
홍재경
2,612
3.81%
4
낙선
7
송영철
23,097
33.75%
2
낙선
8
무소속
7,883
11.52%
3
낙선
선거인수
-
투표수
-
무효표수
-
투표율
40.34%

2.5. 19대 총선 [편집]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57,433
1위
60.78%
당선
2
송영철
37,051
2위
39.21%
낙선
선거인 수
173,579
투표율
55.01%
투표 수
95,494
무효표 수
1,010

2.6. 20대 총선 [편집]

강릉시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권성동(權性東)
54,359
57.15%
1
당선
2
김경수(金敬洙)
35,325
37.14%
2
5
최종문(崔鐘文)
5,420
5.69%
3
선거인수
177,335
투표수
96,633
무효표수
1,529
투표율
54.5%

2.7. 21대 총선 [편집]

강릉시
강릉시 일원[3]
기호
이름
득표수
순위
정당
득표율
비고
1
김경수(金敬洙)
47,088
2위
38.76%
낙선
2
홍윤식(洪允植)
13,704
3위
11.28%
낙선
7
장지창(張志彰)
1,047
5위
0.86%
낙선
8
전혁(全爀)
659
6위
0.54%
낙선
9
최명희(崔明熙)
9,358
4위
7.70%
낙선
10
권성동(權性東)
49,618
1위
[[무소속|{{{#373a3c,#dddddd 무소속}}}]]
40.84%
당선
선거인 수
184,371
투표율
66.6%
투표 수
122,855
무효표 수
1,381
21대 총선 강릉시 개표 결과
정당
격차
투표율
후보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7,088
(38.76%)
13,704
(11.28%)
9,358
(7.70%)
49,618
(40.84%)
- 2,530
(▼2.08)
122,855
(66.63%)
홍제동
40.51%
9.27%
8.08%
40.75%
▼0.25
67.01
중앙동
34.35%
11.25%
7.61%
45.69%
▼11.34
69.36
옥천동
33.03%
11.13%
7.36%
47.25%
▼14.22
67.97
교1동
42.47%
9.41%
7.64%
39.04%
△3.42
67.69
교2동
36.23%
10.64%
8.86%
43.06%
▼6.83
67.62
포남1동
34.87%
11.06%
7.79%
45.23%
▼10.36
64.04
포남2동
36.90%
10.02%
7.94%
43.85%
▼6.96
64.48
초당동
42.81%
10.89%
8.11%
36.98%
△5.83
70.99
송정동
41.68%
11.10%
6.77%
39.23%
△2.45
68.83
내곡동
43.47%
9.66%
8.16%
37.26%
△6.20
63.00
강남동
35.27%
11.66%
7.47%
44.30%
▼9.03
63.25
성덕동
44.59%
8.83%
7.58%
37.37%
△7.22
62.35
경포동
39.07%
9.78%
7.24%
42.46%
▼3.39
62.55
주문진읍
31.28%
17.59%
7.91%
42.08%
▼10.79
57.99
성산면
32.78%
12.24%
7.73%
46.28%
▼13.49
71.86
왕산면
24.60%
16.15%
6.00%
52.48%
▼27.89
71.08
구정면
31.64%
11.41%
5.96%
49.61%
▼17.97
68.47
강동면
27.05%
12.72%
5.55%
52.98%
▼25.93
69.41
옥계면
29.56%
16.62%
7.15%
44.84%
▼15.29
67.63
사천면
35.36%
9.90%
7.28%
45.69%
▼10.33
71.12
연곡면
36.17%
12.78%
8.23%
41.33%
▼5.16
66.90
후보
격차
거소·선상투표
36.19%
12.23%
14.06%
31.77%
△4.43
관외사전투표
51.01%
15.17%
8.40%
23.22%
△27.79
재외투표
74.22%
10.30%
7.21%
6.18%
△63.92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한때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이 출마할 것이라는 설이 있었지만, 본인은 출마를 부인했다. # 결국 최종구는 출마하지 않았고, 김경수 지역위원장이 재출마했다.

미래통합당에서는 현역 권성동 의원이 4선을 노리는 가운데 최명희 전 강릉시장, 황교안 당 대표 특별 보좌역을 역임한 김창남 경희대학교 교수, 이영랑 한국이미지리더십센터 대표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모두 컷오프되었고, 홍윤식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전략공천을 받았다. 이에 권성동 의원과 최명희 전 시장이 공천에 반발해 모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변수가 될 전망이다.

민중당에서는 장지창 강릉청년센터 대표가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참고로 강릉시는 옛부터 전통적 보수 우위 지역인데, 보수 후보가 3명이나 난립한 만큼 누가 당선되든 이번 총선 최저 득표율 당선자를 배출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구 중 하나였다. 참고로 18대 총선에선 충청남도 논산시·계룡시·금산군이인제(27.67%)가 19대 총선에선 광주광역시 동구박주선(31.55%)이, 20대 총선에선 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안상수(31.87%)가 각각 기록들을 세웠다[4].

여론조사는 대체로 김경수≒권성동>최명희>홍윤식의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학연의 영향력이 강한 강릉답게 고등학교서울특별시에서 나온 홍윤식이 전혀 힘을 못 쓰고 있는 게 주목할 부분인데, 보수 후보들 간 반목이 점점 심해지면서 보수 단일화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였고, 결국 최종적으로 무산되었다. # 최명희와 홍윤식이 선거운동 기간 동안 권성동의 지지율을 추가로 잠식할지, 아니면 밴드웨건 효과로 권성동에게로 쏠릴지가 관건.

그리고 개표 결과, 접전 끝에 권성동의 당선이 확정되었다. 막판에 보수 표가 권성동에게 쏠린 것으로 보인다[5]. 또한 최저 득표율 당선자라는 기록 역시 면했다[6]. 총선 바로 다음 날인 16일 미래통합당에 복당 신청을 했고, 5개월 뒤에야 정식적으로 미래통합당의 후신인 국민의힘 소속이 되었다.

3. 관련 문서 [편집]

[1] 속초·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강릉] 홍제동, 주문진읍, 강동면, 구정면, 사천면, 성산면, 연곡면, 옥계면, 왕산면 (舊 명주군)
강남동, 경포동, 교1동, 교2동, 내곡동, 성덕동, 송정동, 옥천동, 중앙동, 초당동, 포남1동, 포남2동 (舊 강릉시)
[3] 홍제동, 주문진읍, 강동면, 구정면, 사천면, 성산면, 연곡면, 옥계면, 왕산면 (舊 명주군)
강남동, 경포동, 교1동, 교2동, 내곡동, 성덕동, 송정동, 옥천동, 중앙동, 초당동, 포남1동, 포남2동 (舊 강릉시)
[4] 셋 모두 원래 소속 정당에서 공천을 받지 못해 탈당해서 출마한 뒤 당선되었다는 공통점들이 있다.[5] 특히 10%를 넘길 것으로 보였던 최명희 후보의 득표가 생각보다 크게 저조했는데, 인물론으로 최명희를 찍은 보수표는 표 분열로 김경수에게 어부지리를 안겨줄까 봐 권성동으로 쏠리고, 같은 이유로 강릉고등학교 동문회 표(...)도 당선 가능성이 있는 김경수에게 쏠린 것으로 보인다.[6] 참고로 이번 총선에서 최저 득표율 당선자는 울산 동구권명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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