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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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옹진반도의 동부에 있는 군이다. 1428년에 영강현과 백령진을 통합하여 강령이라 한 뒤 조선 시대에 강령현이라는 독립된 고을로 존재하였다. 그러나 1909년에 폐지되었다가, 1945년 남북분단으로 옹진반도에 속한 벽성군 지역이 모두 남한에 속하게 되었고 옹진군에 합쳐졌다. 북한이 찾아간후 1952년 북한은 이를 인정하지 않았으나, 이참에 군을 늘릴겸 원래의 옹진군에서 부민면·용연면·봉구면·흥미면, 벽성군에서 해남면·동강면·송림면을 떼서(단, 송림면의 연평도는 남한땅(인천광역시 옹진군으로 남아있다.) 강령군을 만들었다. 중심지는 구 부민면 지역이다.
강령탈춤이 유명하다. 2000년 현대아산 정몽헌 회장이 강령의 공업화를 김정일에게 제기했고, 2007년 2차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서 해주시 경협 논의와 함께 확인되었다.
여담으로 등산곶은 북위 37도 67분[4]으로 북한 최남단 지역이다. 그리고 이 군은 북한 행정구역 중 유일하게 군 전체가 38선 이남이다.
강령탈춤이 유명하다. 2000년 현대아산 정몽헌 회장이 강령의 공업화를 김정일에게 제기했고, 2007년 2차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서 해주시 경협 논의와 함께 확인되었다.
여담으로 등산곶은 북위 37도 67분[4]으로 북한 최남단 지역이다. 그리고 이 군은 북한 행정구역 중 유일하게 군 전체가 38선 이남이다.
3. 사건사고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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