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 강대식 姜大植 | Kang Daesik | |
출생 | |
거주 | |
최종 학력 | 영남대학교 경영학 박사 |
병역 | |
소속 정당 | |
지역구 | 대구광역시 동구 을 |
의원 선수 | 1 |
의원 대수 | |
소속 위원회 | |
현직 | |
경력 | |
링크 | |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정치 활동 [편집]
3.1. 구의원 및 구청장 [편집]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의장을 역임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대구광역시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하여 2017년 2월 윤순영 대구광역시 중구청장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바른정당에 입당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대구광역시 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하여 2017년 2월 윤순영 대구광역시 중구청장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하여 바른정당에 입당하였다.
3.2. 7회 지선 낙선 [편집]
3.3. 제21대 총선 [편집]
유승민 의원이 지역구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유 의원의 지역구인 동구 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하게된다. 이로 인해 강대식 전 대구 동구청장이 출마하게 되었다
2020년 3월 5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를 통과하면서 김규환 국회의원, 김재수 전 농림부 장관, 김영희 육군 중령과 경선을 벌이게 되었는데 친박세가 어느 정도 강한 지역구 특성상 경선에서 밀릴 가능성도 있었으나 공천을 받는데 성공했다. 당시 지역 언론에서는 강대식이 경선에서 이긴다면 유승민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친유의 영향력이 강해질 것이라고 봤고 반대로 김규환, 김영희, 김재수, 도태우가 이기면 유승민은 지역구 내 영향력을 잃고[3], 친박, 친황의 영향력이 강해질 것이라는 예측을 하였다. 심지어 윤창중이 출마선언을 하면서 정치적으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졌다.
결국 강대식 후보가 57.3점을 받아, 김영희(15.1점. 여성 가점 5점 포함), 김재수(32.6점) 후보를 압도적으로 이겼다. # 거기에 옆 지역구인 대구 동구 갑에서도 친유 성향[4]의 류성걸 후보가 승리하면서 동구 전체에서 친유계가 약진했다. 즉 동구 을에서 유승민이 정치적인 영향력을 잃을 가능성이 줄어들고 오히려 유승민의 정치적 영향력이 강해지게 되면서 유승민은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4월 15일 21대 총선에서 윤창중, 송영선 등 친박계의 견제와 같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경선에서는 김규환, 김재수, 김영희, 도태우 등 친박계들이 견제하는 상황이었고, 경선 이후에는 윤창중과 송영선 등 친박계들이 견제하는 상황이었다. 초선의원이지만 TK 당선자 중 유일하게 구의원, 기초단체장을 모두 경험해봤기 때문에 관록을 앞세운 정치력 발휘를 기대하는 기사도 있다.
2020년 3월 5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를 통과하면서 김규환 국회의원, 김재수 전 농림부 장관, 김영희 육군 중령과 경선을 벌이게 되었는데 친박세가 어느 정도 강한 지역구 특성상 경선에서 밀릴 가능성도 있었으나 공천을 받는데 성공했다. 당시 지역 언론에서는 강대식이 경선에서 이긴다면 유승민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친유의 영향력이 강해질 것이라고 봤고 반대로 김규환, 김영희, 김재수, 도태우가 이기면 유승민은 지역구 내 영향력을 잃고[3], 친박, 친황의 영향력이 강해질 것이라는 예측을 하였다. 심지어 윤창중이 출마선언을 하면서 정치적으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졌다.
결국 강대식 후보가 57.3점을 받아, 김영희(15.1점. 여성 가점 5점 포함), 김재수(32.6점) 후보를 압도적으로 이겼다. # 거기에 옆 지역구인 대구 동구 갑에서도 친유 성향[4]의 류성걸 후보가 승리하면서 동구 전체에서 친유계가 약진했다. 즉 동구 을에서 유승민이 정치적인 영향력을 잃을 가능성이 줄어들고 오히려 유승민의 정치적 영향력이 강해지게 되면서 유승민은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4월 15일 21대 총선에서 윤창중, 송영선 등 친박계의 견제와 같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경선에서는 김규환, 김재수, 김영희, 도태우 등 친박계들이 견제하는 상황이었고, 경선 이후에는 윤창중과 송영선 등 친박계들이 견제하는 상황이었다. 초선의원이지만 TK 당선자 중 유일하게 구의원, 기초단체장을 모두 경험해봤기 때문에 관록을 앞세운 정치력 발휘를 기대하는 기사도 있다.
3.4. 제21대 국회의원 [편집]
6.25 전쟁 70주년을 앞둔 2020년 6월 24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국가유공자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국가유공자 등 단체 설립에 관한 법률'(국가유공자단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전자는 6·25 참전 소년·소녀병을 국가유공자에 포함해 보상 및 교육·취업·의료 지원 등에 있어 예우를 갖추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고, 후자는 이들을 위한 위령제, 추모비 건립 등 보훈 활동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그동안 비슷한 연령대인 재일학도의용군인의 경우 모두 국가유공자로 예우하고 있는 것에 비해, 6·25 참전 소년·소녀병은 전사자·전상자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국가유공자로 인정하고 있어 형평성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어왔다. #
전임 국회의원처럼 강대식 국회의원 또한 지역구 내 대구 공군기지의 소음에 대한 보상법을 발의하였다. 법안의 내용이 물가상승률에 비례해서 공군기지 주변 주민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하자는 것이다. 당연히 지역구 주민인 동구 을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2020년 8월 28일 양금희 국회의원과 류성걸 국회의원과 같이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 조기착공을 기획재정부 차관에게 건의하였다. 강대식 국회의원은 북구 검단동과 대구 이시아폴리스 간 교량 건설 시 기존 교량에 철로를 넣는 방식으로 건설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전임 국회의원처럼 강대식 국회의원 또한 지역구 내 대구 공군기지의 소음에 대한 보상법을 발의하였다. 법안의 내용이 물가상승률에 비례해서 공군기지 주변 주민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하자는 것이다. 당연히 지역구 주민인 동구 을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2020년 8월 28일 양금희 국회의원과 류성걸 국회의원과 같이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 조기착공을 기획재정부 차관에게 건의하였다. 강대식 국회의원은 북구 검단동과 대구 이시아폴리스 간 교량 건설 시 기존 교량에 철로를 넣는 방식으로 건설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4. 여담 [편집]
5. 상훈 [편집]
- 2018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민선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 2017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민선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 2017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동구 수상
- 2015 한국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
6. 소속 정당 [편집]
소속 | 기간 | 비고 |
2006 - 2012 | 정계 입문 | |
2012 - 2017 | 당명 변경 | |
2017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탈당 | |
2017 - 2018 | 입당 | |
2018 - 2020 | 합당[5] | |
2020 | 당내 노선 갈등으로 인한 탈당 | |
2020 | 창당 | |
2020 | 합당[6] | |
2020 - | 당명 변경 |
7. 선거 이력 [편집]
연도 | 선거 종류 | 선거구 | 소속 정당 | 득표수 (득표율) | 당선 여부 | 비고 |
2006 | 대구 동구의원 바 | 9,979 (44.49%) | 당선 (1위) | 초선 | ||
2010 | 7,448 (28.80%) | 당선 (2위) | 재선 | |||
2014 | 대구 동구청장 | 116,937 (79.39%) | 당선(1위) | 초선 | ||
2018 | 43,374 (25.78%) | 낙선 (3위) | ||||
2020 | 대구 동 을 | 66,461 (60.33%) | 당선 (1위) | 초선 |
8. 둘러보기 [편집]
[1] 논산훈련소에서 보급병으로 복무했다.[2] 김정재, 임이자와 같이 대경권 내 미혼인 국회의원에 속한다.[3] 비슷한 사례가 여주시·양평군의 사례처럼 친이, 친유 출신의 정병국이 컷오프를 당할 위기에도 불구하고 불출마를 선언하자 친박, 친황의 김선교가 공천을 받게 되면서 친박의 영향력이 강해지는 사례가 있었다.[4] 유승민과 경북고 동기인 점도 있고, 바른미래당 당시 대구시당 공동위원장까지 했으며 바른미래당에서 탈당하기 전까지 지역 언론에서 유승민의 복심으로 불렸다.[5] 국민의당과 신설 합당[6] 자유한국당, 미래를향한전진4.0과 신설 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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