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게임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포커 게임의 한 종류 [편집]
파이브 카드 스터드 포커의 변형으로, 받은 카드의 일부를 교환할 수 있는 방식의 게임이다.
카드 교환 횟수에 따라 한강, 두만강, 섬진강이란 이름을 각각 가지고 있다. 1번 교환하는 게임은 한강, 2번 교환하는 게임은 두만강, 3번 교환하는 게임은 섬진강이라고 불린다.
처음에는 2장을 받은 뒤[1], 그 중 하나를 오픈하고 베팅이 시작된다. 세븐 포커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카드는 오픈되며 베팅이 이어진다. 총 5장이 될때까지 진행된다. 그 다음에는, 카드를 교환하게 되는데, 오픈된 카드를 교환해도 되고, 덮어놓은 카드를 교환해도 되며, 카드를 교환하지 않아도(Stand) 된다. 위에서 말했듯 교환 횟수는 1~3회.
오픈된 카드가 많기에[2], 그만큼 예외가 발생하기 어려운 게임이다. 또한 그렇기에 베팅의 중요성이 증가하며, 베팅 횟수 또한 꽤 많기에 그만큼 어려운 게임이다.
참고로 비슷한 게임으로 식스 투 컷(62 cut)이라는 것도 있다. 이 게임은 6장을 가지고 플레이하며, 2번의 카드 교환 기회를 가진다.
카드 교환 횟수에 따라 한강, 두만강, 섬진강이란 이름을 각각 가지고 있다. 1번 교환하는 게임은 한강, 2번 교환하는 게임은 두만강, 3번 교환하는 게임은 섬진강이라고 불린다.
처음에는 2장을 받은 뒤[1], 그 중 하나를 오픈하고 베팅이 시작된다. 세븐 포커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카드는 오픈되며 베팅이 이어진다. 총 5장이 될때까지 진행된다. 그 다음에는, 카드를 교환하게 되는데, 오픈된 카드를 교환해도 되고, 덮어놓은 카드를 교환해도 되며, 카드를 교환하지 않아도(Stand) 된다. 위에서 말했듯 교환 횟수는 1~3회.
오픈된 카드가 많기에[2], 그만큼 예외가 발생하기 어려운 게임이다. 또한 그렇기에 베팅의 중요성이 증가하며, 베팅 횟수 또한 꽤 많기에 그만큼 어려운 게임이다.
참고로 비슷한 게임으로 식스 투 컷(62 cut)이라는 것도 있다. 이 게임은 6장을 가지고 플레이하며, 2번의 카드 교환 기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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