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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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 2. 증후군3. 오해4. 둘러보기

1. 개요 [편집]

感染症

병원체(바이러스나 각종 세균)에 감염되어 신체적 이상 증상으로 발현되는 것. 발현되기 전까지는 그냥 병원체에 감염되었다고만 지칭한다.

여기서 이상 증상이 하나로 특칭될 경우 감염증이라는 명칭이, 2가지 이상이 동시에 발현될 경우 증후군이라는 명칭이 붙는다.

2. 증후군 [편집]

3. 오해 [편집]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각종 잠복기, 무증상 등으로 인해 질환 현상(감염증, 증후군)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바이러스와 감염증(증후군)의 차이를 모르고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알고 있거나 아예 일치시키기도 한다. 이럴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그 증상이 무조건 발현되어야 한다는 사실적 오류가 생긴다.

특히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나서 보통 7~15년 후에 발현되는 증후군이다. 즉, 바이러스에 감염되자마자 질환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외 유행성으로 번진 호흡기 질환(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중동호흡기증후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역시 잠복기와 무증상기가 존재하며, 곧바로 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는다.[1]

4. 둘러보기 [편집]

[1] 질환으로 연결되는 인과 관계만 있을 뿐, 그 간의 시차를 고려하지 않을 수도 없자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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