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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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제주 방언2. 혜은이의 노래
2.1. 소개2.2. 상세

1. 제주 방언 [편집]

'가십니까', '가고 있습니까'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2. 혜은이의 노래 [편집]

감수광
혜은이의 노래
음반
작곡
작사
발매일
1978년
언어
한국어

2.1. 소개 [편집]

1975년 발매된 감수광 / 서울이여 언제까지나에 수록된 곡으로, 길옥윤이 작사, 작곡을 했다.

2.2. 상세 [편집]

혜은이는 1975년 길옥윤 작사, 작곡의 '당신을 모르실거야'로 데뷔를 했는데 이 노래로 제1회 서울가요제 그랑프리에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게 됩니다. 이에 애제자의 상승세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혜은이의 고향인 제주 방언을 소재로 한 감수광을 써 혜은이에게 준 것이라고 한다.


2018년 선공개 당시 라이브 영상. 7분 55초부터 시작된다. 가사가 완성되지 않은 때라 후렴구 '메아리 소리가 들려오는'이 '산소리 새소리 들려오는'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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