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넛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말레이 반도의 식물로, 보르네오와 수마트라 저지대 지역의 열대우림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다. 나무의 속살이 아주 빨간편이다. 나무에서는 마늘향을 내는 아미노산이 많아 마늘향이 나는편이고, 건조시 후추 냄새가 난다. 나무 자체에도 황성분이 꽤나 있는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이용해 말라리아의 약으로 쓰거나 항균작용을 하는 것을 만들 때 사용한다. 뿌리는 그 지역 전통의학에 사용된다. 열매를 먹는편이지만, 견과류 나무 특성상 단단한 목질때문에 건축자재 및 선박의 바닥재로 자주 쓰는편이다.
열매는 7월 중순부터 두리안과 비슷한 시기에 수확되며 껍질, 잎, 꽃, 과일, 뿌리에는 아미노산 성분이 있고 열매는 구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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