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생가지를 이용해도 좋지만 일반적으로 가지를 잘게 짤라서 건조시킨 가지를 이용한다. 가지차는 활성 산소를 제거해주는 폴리페롤 성분과 눈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많다.
가지를 적당항 크기로 잘라서 찜기에 10분동안 찐다. 그 후 채반에 말려서
자연건조시키거나 건조기에 넣어준다. 말린 거지를 구매해서 끓여도 좋다. 건조시킨 가지는 간단하게 덖어준다. 끓는 물에 덖은 말린 가지 한 줌을 넣고 끓여준다.
식혀진 가지차는 통에 담아서 뚜껑을 꼭 닫아서 보관하고 필요할때 마다 물 2L에 20~30g쯤 넣어서 우려내어 마시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