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일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바둑에서, 모양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곳에 보강하는 수.
2. 상세 [편집]
가일수를 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를 판단하는 것은 바둑에서 중요한 능력이다.
가일수를 해야 하는 곳에는 반드시 가일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이 약점을 파고들어 대마가 돈사하거나 돌의 모양이 비효율적으로 변하는 등 손해를 보게 되어 바둑의 진행이 답답해진다. 초보가 상수와 바둑을 둘 때 이러는 경우가 많다. '아무 문제가 없겠지' 하고 다른 곳으로 손을 뺐다가 약점을 추궁당하고 돌을 던지는 경우가 빈번하다.
반대로 가일수를 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일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도 손해이다. 가일수를 안 했다가 망하는 경우보단 낫지만... 자신의 집을 스스로 하나 메우는 꼴인 경우도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를 빼앗긴다는 것이다. 가일수를 할 바에야 다른 중요한 곳을 두어서 이익을 도모해야 하는데 그것을 상대방에게 양보하는 꼴이기 때문이다.
가일수를 해야 하는 곳에는 반드시 가일수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방이 약점을 파고들어 대마가 돈사하거나 돌의 모양이 비효율적으로 변하는 등 손해를 보게 되어 바둑의 진행이 답답해진다. 초보가 상수와 바둑을 둘 때 이러는 경우가 많다. '아무 문제가 없겠지' 하고 다른 곳으로 손을 뺐다가 약점을 추궁당하고 돌을 던지는 경우가 빈번하다.
반대로 가일수를 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일수를 하는 경우도 있다. 이것도 손해이다. 가일수를 안 했다가 망하는 경우보단 낫지만... 자신의 집을 스스로 하나 메우는 꼴인 경우도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선수를 빼앗긴다는 것이다. 가일수를 할 바에야 다른 중요한 곳을 두어서 이익을 도모해야 하는데 그것을 상대방에게 양보하는 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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