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216호인
가산산성이 이 산 중턱에 있으며 그 산으로 하여금 조선시대 때 칠곡군의 중심역할을 수행하였다.
국보 제109호
제2석굴암도 이곳에 있다.
가산이라는 명칭의 유래는 팔공산 서쪽 가장자리에 있다고 해서 가산이다. 봉우리가 7개가 있어 칠봉산으로 불리기도 한다. 꼭대기에는 가산바위가 있는데
칠곡지구가 한눈에 다 보인다. 가산산성에는 야영장도 있는데 가산산성 야영지는 취사장, 공연장, 운동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칠곡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로 놀러오는 단골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