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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민
부수
나머지 획수
, 4획
총 획수
12획
미배정
-
일본어 음독
ビン
일본어 훈독
-
표준중국어 독음
mǐn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자원3. 용례
3.1. 인명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편집]

閔자는 가엾게 여기다를 의미하며 한국과 중국의 성씨로 사용된다.

2. 자원 [편집]

의 합자.
출전
원문
弔者在門也。从門文聲。,古文閔。眉殞切〖注〗臣鉉等曰:今別作憫,非是
청대
단옥재
설문해자주
(閔) 弔者在門也。引申爲凡痛惜之辭。俗作憫。邶風。覯閔旣多。豳風。鬻子之閔斯。傳曰。閔、病也。从門。文聲。眉殞切。十三部。
《唐韻》眉隕切《集韻》《韻會》美隕切《正韻》弭盡切,音敏。《說文》弔者在門也。《徐曰》今別作憫,非。
又《玉篇》病也。《詩·衞風》覯閔旣多。《傳》病也。《禮·儒行》不閔有司。《釋文》閔,本亦作愍。
又傷念也。《詩·周南·遵彼汝墳序》婦人能閔其君子。《註》傷念也。
又勉也。《書·君奭》子惟用閔于天越民。《傳》閔,勉也。
又地名。《穀梁傳·僖二十三年》齊侯伐宋,圍閔。《釋文》閔,左氏作緡。
又姓。《韻會》孔子弟子閔損。
又閔馬父,見左傳。
又人名。《前漢·哀帝紀》立魯頃王子郚鄕侯閔爲王。
又《集韻》眉貧切,音珉。《說文》秋天也。引虞書,仁閔覆下,則稱旻天。或書作閔。通作。
又《詩·豳風》恩斯勤斯,鬻子之閔斯。《註》亦病也。

3. 용례 [편집]

3.1. 인명 [편집]


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171,740명, 전체 45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여흥(驢興)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민(성씨) 문서 참조. 전국에 사는 민씨들이 다 이 글자를 쓴다.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 (집 각)
  • (사이 간)
  • (열 개)
  • (대궐 궐)
  • (마을 려)
  • (들을 문)
  • (물을 문)
  • (답답할 민)
  • (문벌 벌)
  • (열 벽)
  • (빛날 섬, 번쩍일 섬)
  • (가로막을 알)
  • (어두울 암)
  • (볼 열, 검열할 열)
  • (마을 염)
  • (윤달 윤)
  • (열 천)
  • (닫을 폐)
  • (한가할 한)
  • (쪽문 합)
  • (문짝 합)
  • (넓을 활)
[1] 한자로 閔基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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