銓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사람 가릴 전(銓).
2. 상세 [편집]
유니코드는 9293에 배당되었으며,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읽기 1급, 쓰기 특급으로 분류된다.
쇠 금(金) 변에 온전할 전(全)을 성부로 하는 형성자로, 본래는 금속제 저울을 뜻하는 글자였으나 여기서 의미가 확장되어 저울질하다를 거쳐 사람을 가려 뽑는다는 오늘날의 의미가 추가되었다.
이 글자가 쓰인 가장 대표적인 단어는 전형(銓衡). '특별전형'이나 '서류전형' 등에 쓰이는 그 전형이다. 뒤의 '형'(衡)자는 '저울대 형'으로, 이 단어에는 사람을 저울대에 놓듯 가려서 뽑는다는 의미가 있다.
서로 비슷하게 생긴 두 글자(金+全)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특이한 케이스의 한자이다.
일본에서는 이 글자가 상용한자에 없기 때문에 대개 '전형'이라는 단어를 똑같이 センコウ(senkō)로 읽히는 選考(선고)나 詮衡(전형)으로 대체해서 쓴다.
이 글자가 인명으로 쓰인 대표적인 인물로는 조선 영조 시대의 인물 정약전(丁若銓)이 있다.
쇠 금(金) 변에 온전할 전(全)을 성부로 하는 형성자로, 본래는 금속제 저울을 뜻하는 글자였으나 여기서 의미가 확장되어 저울질하다를 거쳐 사람을 가려 뽑는다는 오늘날의 의미가 추가되었다.
이 글자가 쓰인 가장 대표적인 단어는 전형(銓衡). '특별전형'이나 '서류전형' 등에 쓰이는 그 전형이다. 뒤의 '형'(衡)자는 '저울대 형'으로, 이 단어에는 사람을 저울대에 놓듯 가려서 뽑는다는 의미가 있다.
서로 비슷하게 생긴 두 글자(金+全)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특이한 케이스의 한자이다.
일본에서는 이 글자가 상용한자에 없기 때문에 대개 '전형'이라는 단어를 똑같이 センコウ(senkō)로 읽히는 選考(선고)나 詮衡(전형)으로 대체해서 쓴다.
이 글자가 인명으로 쓰인 대표적인 인물로는 조선 영조 시대의 인물 정약전(丁若銓)이 있다.
3. 유의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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