醉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醉 취할 취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酉, 8획 | 총 획수 | 15획 | ||||
고등학교 | |||||||
酔 | |||||||
일본어 음독 | スイ | ||||||
일본어 훈독 | よ-う | ||||||
- | |||||||
표준 중국어 독음 | zuì | ||||||
| |||||||
1. 개요 [편집]
취할 취(醉). 취하다, 취하게 하다, 술에 담그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유니코드에선 U+9189, 한자검정시험에선 준3급에 배정되어있다.
파일:醉 자형 변천과정.jpg
갑골문은 존재하지 않고, 금문부터 나온 한자이다. 현재의 자형은 뜻을 나타내는 酉(닭 유)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卒(군사 졸)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지만, 처음 만들어질 당시에는 2가지 모양이 있었다. 첫 번째는 酉, 舌(혀 설)과 水(물 수)가 협쳐진 회의자로 술(酉)에 취해 통제력을 잃어 입(舌)만 열면 술(水)을 마신다.를 뜻했다. 두 번째는 술을 들고 술에 취해 제대로 걷지 못하는 사람을 본뜬 모양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오른쪽 부분이 卒로 변하면서 지금의 자형이 되었고 지금은 정신이 맑지않고 취한 상태를 뜻하게 되었다.
取(취할 취)와 훈음이 같지만 다른 뜻을 나타낸다. 取는 '(물건 따위를) 취하다' 즉, '가지다'의 뜻을 지녔고 醉는 '(술이나 감정 따위에) 취하다'를 뜻한다.
원래는 '술에 취하다'를 뜻했지만 시간이 지나 의미가 더 확장되면서 '감정 따위에 취하다'라는 뜻도 생겼다. '심취(心醉)'가 대표적인 단어이다.
파일:醉 자형 변천과정.jpg
갑골문은 존재하지 않고, 금문부터 나온 한자이다. 현재의 자형은 뜻을 나타내는 酉(닭 유)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卒(군사 졸) 자가 합쳐진 형성자이지만, 처음 만들어질 당시에는 2가지 모양이 있었다. 첫 번째는 酉, 舌(혀 설)과 水(물 수)가 협쳐진 회의자로 술(酉)에 취해 통제력을 잃어 입(舌)만 열면 술(水)을 마신다.를 뜻했다. 두 번째는 술을 들고 술에 취해 제대로 걷지 못하는 사람을 본뜬 모양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오른쪽 부분이 卒로 변하면서 지금의 자형이 되었고 지금은 정신이 맑지않고 취한 상태를 뜻하게 되었다.
取(취할 취)와 훈음이 같지만 다른 뜻을 나타낸다. 取는 '(물건 따위를) 취하다' 즉, '가지다'의 뜻을 지녔고 醉는 '(술이나 감정 따위에) 취하다'를 뜻한다.
원래는 '술에 취하다'를 뜻했지만 시간이 지나 의미가 더 확장되면서 '감정 따위에 취하다'라는 뜻도 생겼다. '심취(心醉)'가 대표적인 단어이다.
2.1. 유의자 [편집]
2.2. 반대자 [편집]
- 醒(깰 성)
2.3.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3.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인명
지명
창작물
[해석] '밀밭을 지나면 술에 취한다'라는 뜻으로, 술을 도무지 못 먹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