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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갈 진
부수
나머지 획수
, 8획
총 획수
12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シン
일본어 훈독
すす-む, すす-める
표준 중국어 독음
jìn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상세
2.1. 유의자2.2. 반대자
3. 용례

1. 개요 [편집]

나아갈 진(進). 나아가다, 오르다, 다가오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유니코드에선 U+9032, 한자검정시험에선 준4급에 배정되어 있다.

파일:進 자형 변천과정.jpg

갑골문부터 존재했던 한자이다. 갑골문에선 (새 추)와 (그칠 지)가 합쳐진 모양으로 나오고 금문에서 (조금 걸을 척)이 더해진 상태로 쓰였다. 전서까지는 , , 가 합쳐진 모양을 쓰다가 예서 때부터 가 합쳐진 (쉬엄쉬엄갈 착)을 쓰면서 지금의 進 모양이 되었다.

(쉬엄쉬엄갈 착)과 (새 추)가 합쳐진 회의자로, 새()를 쫓아간다().를 뜻한다.

'나아갈 진' 말고도 '선사[1] 신'이라는 훈음도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다.

2.1. 유의자 [편집]

  • (나아갈 신)
  • (나아갈 염)
  • (나아갈 적]
  • (나아갈 진) - 進과 훈음이 같지만 '나아갈 진'으로 쓰는 경우는 거의 없고 인명이나 지명, 또는 진나라를 나타낼 때 쓴다.
  • (오를 척)
  • (나아갈 취)

2.2. 반대자 [편집]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 일진일퇴 (一進一退)
  • 지지부진 (遲遲不進)
  • 진퇴양난 (進退兩難)

3.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3.3.1. 인명 [편집]


3.3.2. 지명 [편집]


3.3.3. 창작물 [편집]


[1] 선사시대의 先史가 아니라 증정하다, 선물하다라는 뜻의 膳賜이다.[2] 進藤 외에도 新堂, 新藤, 神童, 新道, 真藤, 真道를 쓰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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