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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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詰은 '물을 힐' 또는 '꾸짖을 힐'이라는 한자이다. '묻다', '따지다', '꾸짖다', '조사하다'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2. 상세 [편집]
詰의 획순 |
詰의 자형 |
言(말씀 언)과 吉(길할 길)의 합자이다. 형성자이다.
뜻을 나타내는 言과 음을 나타내는 吉(길→힐)로 이루어져 있다.
힐이라는 음이 매우 특이한데, 음을 '힐'로 갖는 한자들은 한자검정시험 급수 내에서는 오직 2개만이 존재하고[1] 또한 가나다순으로 한자들을 정렬하였을 때 가장 마지막으로 온다.
유니코드는 U+8A70에 배정되어있고, 한자검정시험에서는 1급으로 분류된다.
일본어에서는 훈독해 (틈을) 메꾸다, 막다, 닫다 등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있음에 주의. 다만 발음이 달라지니 구별하기는 어렵지 않다. “힐난하다”는 의미로 음독할 경우 “키츠”로 발음하지만, 막는다는 의미로 훈독 시에는 “츠메”(つめ)로 읽는다.
뜻을 나타내는 言과 음을 나타내는 吉(길→힐)로 이루어져 있다.
힐이라는 음이 매우 특이한데, 음을 '힐'로 갖는 한자들은 한자검정시험 급수 내에서는 오직 2개만이 존재하고[1] 또한 가나다순으로 한자들을 정렬하였을 때 가장 마지막으로 온다.
유니코드는 U+8A70에 배정되어있고, 한자검정시험에서는 1급으로 분류된다.
일본어에서는 훈독해 (틈을) 메꾸다, 막다, 닫다 등의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있음에 주의. 다만 발음이 달라지니 구별하기는 어렵지 않다. “힐난하다”는 의미로 음독할 경우 “키츠”로 발음하지만, 막는다는 의미로 훈독 시에는 “츠메”(つめ)로 읽는다.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 힐난(詰難)
- 힐문(詰問)
- 힐책(詰責)
3.2. 인명, 지명, 창작물 [편집]
3.3. 기타 [편집]
- 힐리구리실설사다미가한(詰利俱利失薛沙多彌可汗)
4. 유의자 [편집]
5. 유의자 [편집]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1] 詰, 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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