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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날 소
부수
나머지 획수
, 16획
총 획수
20획
고등학교
-
일본어 음독
ス, ソ
일본어 훈독
よみがえ-る
표준 중국어 독음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이체자3. 자원4. 서체5. 용례
5.1. 낱말5.2. 지명5.3. 인명
6. 일본어


1. 개요 [편집]

蘇자는 되살아나다, 소생하다를 의미하며 소련의 약칭, 한국과 중국의 성씨로 사용된다.

2. 이체자 [편집]

3. 자원 [편집]

桂荏也。从艸穌聲。
청대
단옥재
설문해자주
桂荏也。
桂上鍇本有蘇字。此複寫隷字𠜂之未盡者。蘇、桂荏。釋艸文。內則注曰。薌蘇、桂之屬也。方言曰。蘇亦荏也。關之東西或謂之蘇。或謂之荏。郭樸曰。蘇、荏類。是則析言之則蘇荏二物。統言則不別也。桂荏今之紫蘇。蘇之叚借爲樵蘇。
从艸。穌聲。
素孤切。五部。

4. 서체 [편집]

5. 용례 [편집]

5.1. 낱말 [편집]

5.2. 지명 [편집]

5.3. 인명 [편집]


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52,427명, 전체 68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진주(晉州)가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성씨) 문서 참조.
  • 연개소문(淵蓋蘇文)

6. 일본어 [편집]

  • 蘇る(よみがえる): 되살아나다; 소생하다. 이는 甦る로 쓰기도 한다. 둘 다 많이 쓰인다. 이 단어는 언뜻 보기에 1단동사 같지만 예외로, 5단동사이다. 따라서 蘇ります(존댓말; 되살아납니다), 蘇らない(부정형; 되살아나지 않다)와 같이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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