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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을 약, 반야 야
부수
나머지 획수
, 5획
총 획수
9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ジャク, (ニャク)
일본어 훈독
わか-い, も-しくは
-
표준 중국어 독음
ruò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 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상세2. 용례3. 유의자

1.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 같다
: 약
음독 : ジャク, (ニャク)
훈독 : わかい, もしくは
표준어 : ruò
광동어 : joek6
객가어: na[백] / ngiâ[문]
민동어: nâ[백] / iŏk[문]
민남어 : ná[5] / nā, nǎ[백] / lio̍k, jio̍k, jia̍k[문]
오어 : zaq (T5)
nhược

유니코드에는 U+82E5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TKR(廿大口)로 입력한다. 한자검정시험에서는 준3급으로 분류되어 있다.

파일:若.png

(풀 초)와 (오른 우)로 구성되어 있지만, 원래는 艹와도 右와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갑골문에서 이 글자는 사람이 무릎을 꿇고 있는데, 머리 부분에 선 몇 가닥이 나 있고, 그 선들을 양손으로 감싸는 듯한 형상으로 그려져 있다. 이 모습에 대해서는 사람이 머리카락을 빗질하고 있는 모습을 본뜬 것이라고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후 금문에서는 옆에 (입 구)를 더해 '응낙하다'의 의미를 보충해 주었다. 전서에 와서는 口 자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의 형태가 뭉개져 艹 자와 (또 우) 자가 되었고, 그 이후로 艹+又+口의 형태가 쭉 이어져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한편 이 글자는 叒(又 자 3개)라는 이체자도 있는데, 口 자가 들어오기 이전 모습을 보존한 이체자이다.

갑골문에서는 주로 '따르다', '~와 같다', '응낙하다'와 같은 의미로 쓰였으나, 이중 '따르다', '응낙하다'의 의미는 (대답할 낙) 자에게 넘겨주고, 若 자는 주로 '같다'의 의미로 쓰이게 되었다.

이 글자는 한문에서 주로 문법적인 기능을 담당하는데, 다음과 같은 용법이 있다.
  • 와 같은 용법. 즉 동사 '~와 같다', 연사(連詞) '만약'.
  • 2인칭 대사(代詞) '너', 혹은 근칭 지시대사 '이것'
  • 연사로서, '혹은', '또는'

이외에 일본에서는 주로 わか(い)라고 읽고 뜬금없게도 '젊다', 혹은 '어리다'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그래서 한국과 중국에서는 '남녀노소(男女老少)'라고 하는 것을 일본에서는 老若男女(ろうにゃくなんにょ)라고 한다. 또한 특이하게 प्रज्ञा(prajñā, 산스크리트어로 지혜)의 음역어인 반야(般若)에도 이 글자가 쓰이는데, 이때는 '야'라고 읽어, 입성(入聲)으로 읽지 않고 상성(上聲)으로 읽는다. 이는 중국과 일본도 동일하다(보통화 기준 rě, 일본어 기준 ニャ).

2. 용례 [편집]

2.1. 단어 [편집]

2.2. 지명/인명 [편집]

- 한국

- 중국

- 일본

2.3. 고사성어/숙어 [편집]

3. 유의자 [편집]

  • (같을 동, 한가지 동)
  • (같을 여)
[백] 1.1 1.2 1.3 백독, '만약'의 의미로 쓰일 때[문] 2.1 2.2 2.3 문독[5] 백독, '~와 같다'의 의미로 쓰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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