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死死死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선택 게임. 이호성택배기사라며 문좀 열어달라고 한다.

2. 시작 [편집]

404호 문 타이틀 옆에 게임시작을 누르면 된다.
그 후, 나레이션이 나온다.
당신의 집은 안전한가?
오늘밤,
가 찾아온다
이제부터 버튼클릭해 넘긴다.
긴장 푸는데 더 도움이 될꺼야.
설명 할태니 잘 들어라.
일단 그들을 만나면
죽은[1] 목숨이야.
하지만 여기서 그들을 만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
이 게임의 목적이 그들에게서 살아남기 위한 것이거든.
탈출을 하든 그들을 죽이든 간에 자기 몸을 지켜.
조금 있으면 시작하는겠데.. 만약 실패하면 그들이 너를 반길 거야.
조언 하나 해줄게.
내가 왜 복수형으로 말했는지 생각해 봐[2][3]
이제 버튼을 누르면 게임이 시작된다.

대사는 다음과 같다.
전화벨이 울린다. [받는다] [받지 않는다][4]
전화 받는 소리(철크덕)
안녕하세요 택배기사입니다. 지금 받으실 수 있나요?
지금 택배를 받을까? [예] [아니오][5]
예, 지금 당장 드리러 가겠습니다
전화 끊는 소리(철크덕)
잠시 후
택배기사가 미친 것 같다.[6]문을 강제로 열려고 한다 [택배만 받자, 문을 연다][7] [수상하니까 열지 말자]
만약에 문을 열지 않으면 문을 부수고 들어가겠당께.[8]
[1] 잠시동안 이글자가 빨간색으로 커지다가 원래 하얀색과 크기가 된다.[2] 이 문장 밑에 '그들'이 써진 문장들이 반투명으로 보인다.[3] 이말이 무슨 뜻이나나면 이호성이 여러명이라는 뜻이다.[4] 받지 않는다 를 선택하면 "음...나의 성의무시하다니" 라는 말과 함께 장롱에서 튀어나와 게임오버가 된다.[5] 아니오를 선택 시, 전화는 자동으로 끊어지고, 전화벨이 울릴 때 받지 않는다를 선택한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온다.[6] 나랑께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 라는 말과 함께 문을 쾅쾅 두드리고 문 손잡이를 흔들어댄다.[7] 이걸 선택하면 게임 오버.[8] 여기서는 5초 안에 선택하지 않으면 날라오는 문에 맞아 게임 오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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