曷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상세 [편집]
어찌, 그치다라는 의미의 한자. 이때의 본음은 할이다. 또 전갈 갈(蝎)과 동자이기도 하다.
여러 가지 글자에서 '갈', '알' 등의 음을 나타내는 성부로 쓰인다. 당장 갈 하고 한자 키 누르면 대부분의 글자는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글자임을 확인할 수 있다.
여러 가지 글자에서 '갈', '알' 등의 음을 나타내는 성부로 쓰인다. 당장 갈 하고 한자 키 누르면 대부분의 글자는 이 글자를 성부로 삼는 글자임을 확인할 수 있다.
2. 자원, 자형 [편집]
설문해자에서는 가로 왈(曰)과 빌 개(匃)가 합한 형성자로 분석한다.
일본 상용한자에 포함되지 않기에 따로 자형을 두지는 않았지만, 이 글자를 성부로 쓰는 걸 게(揭), 마를 갈(渴)에서 망할 망(兦)을 비수 비(匕)로 고쳐 쓴 신자체를 쓰기 때문에(각각 掲, 渇, 신자체/변화 규칙도 참조) 이 글자를 성부로 쓰는 글자들도 마찬가지로 망할 망 대신 비수 비로 쓰는 경우가 잦다. 일본 표준은 상용 한자 이외에서 신자체의 변형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표기에서 曷의 망할 망을 비수 비로 바꿀지 말지 충돌하는 일도 있다. 葛 문서도 참조하시오.
일본 상용한자에 포함되지 않기에 따로 자형을 두지는 않았지만, 이 글자를 성부로 쓰는 걸 게(揭), 마를 갈(渴)에서 망할 망(兦)을 비수 비(匕)로 고쳐 쓴 신자체를 쓰기 때문에(각각 掲, 渇, 신자체/변화 규칙도 참조) 이 글자를 성부로 쓰는 글자들도 마찬가지로 망할 망 대신 비수 비로 쓰는 경우가 잦다. 일본 표준은 상용 한자 이외에서 신자체의 변형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표기에서 曷의 망할 망을 비수 비로 바꿀지 말지 충돌하는 일도 있다. 葛 문서도 참조하시오.
3. 曷을 성부로 삼는 글자 [편집]
4. 유의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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