早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早 이를 조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日, 2획 | 총 획수 | 6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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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ソウ, (サッ) | ||||||
일본어 훈독 | はや-い, はや-まる, はや-め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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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zǎ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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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이르다 음: 조 | |
음독: サッ·ソウ 훈독: はやい·はやまる·はやめる | |
tảo, linh |
3. 뜻 [편집]
이르다, 빠르다 등의 뜻이 있다.
4. 기원 [편집]
회의자론과 형성자론이 있는데 현재로선 둘 중 어느 게 맞는지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전자의 가설에 의하면, 早는 십 십(十)위에 날 일(日)이 얹혀진 모습을 띠고 있으나 자원적으로는 十부분이 十이 아니라 甲(갑옷 갑)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해(日)가 처음으로(甲) 뜨는 것이라는 의미에서 '이르다'는 뜻을 자아냈다는 것이다. 반면 형성자론에 의하면 형부 日 + 성부 棗가 합쳐져 구성된 것으로 파악된다.
어떤 학설에서는 早가 상형자일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가 갑골문에 早와 형상이 매우 비슷한 글리프가 존재한다는 것. 이 사진을 보면 맨우측 위에서 3번째 글자가 정말로 早와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하지만 그 글자는 早가 아니라 昜(볕 양)의 초기 형태 중 하나이며 早의 원시형은 갑골문이 쓰이던 상나라가 종결되고 난 이후인 춘추전국시대에 처음 나타난다. 그리고 처음 만들어진 早의 원형 글리프는 지금과 매우 다르고 훨씬 복잡하다. 따라서 상형자론은 설득력이 없다.
어떤 학설에서는 早가 상형자일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가 갑골문에 早와 형상이 매우 비슷한 글리프가 존재한다는 것. 이 사진을 보면 맨우측 위에서 3번째 글자가 정말로 早와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하지만 그 글자는 早가 아니라 昜(볕 양)의 초기 형태 중 하나이며 早의 원시형은 갑골문이 쓰이던 상나라가 종결되고 난 이후인 춘추전국시대에 처음 나타난다. 그리고 처음 만들어진 早의 원형 글리프는 지금과 매우 다르고 훨씬 복잡하다. 따라서 상형자론은 설득력이 없다.
5. 용례 [편집]
5.1. 단어 [편집]
5.2. 인명 [편집]
5.3. 지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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