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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낼 노
부수
나머지 획수
, 5획
총 획수
9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일본어 훈독
いか-る, おこ-る
-
표준 중국어 독음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상세
2.1. 유의자2.2. 반대자2.3. 모양이 비슷한 한자
3. 용례

1. 개요 [편집]

성낼 노(怒). 성내다, 분노, 꾸짖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유니코드에선 U+6012, 한자검정시험에선 준4급에 배정되어있다.

파일:怒 자형 변천과정.jpg
갑골문은 존재하지 않고 금문부터 생겨난 한자이다. 뜻을 나타내는 (마음 심)과 음을 나타내는 (종 노)가 합쳐진 형성자이다. 금문에서는 를 생략한 (계집 녀)를 사용했다.

희로애락(喜怒哀樂), 대로(大怒) 때문에 '성낼 로'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훈음은 '성낼 노'이다. 활음조 현상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모과(木瓜)나 유월(六月)과 같은 현상이다. 반대로 희노애락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잘못된 표현이다. 한편 극대노가 등장한 이후에는 희애락, 대로 읽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다. 극대노 등장 당시에도 대라고 하였다.

2.1. 유의자 [편집]

2.2. 반대자 [편집]

2.3.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 노갑이을 (怒甲移乙)
  • 노발대발 (怒發大發)
  • 노승발검 (怒蠅拔劍)
  • 천인공노 (天人共怒)

3.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활음조현상] 1.1 1.2 1.3 활음조 현상으로 인해 음이 '노'에서 '로'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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