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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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 가타카나: ホ (保의 약자)
- 히라가나: ほ (保의 초서)
- 국립국어원 일본어 표기법: 호/보(탁음)/포(반탁음)
- 라틴 문자 표기: ho
- 일본어 통화표: 保険のホ (호켄노 호)
- 일본어 모스 부호: −・・
は행 お단 글자이다.
2. お단 모두에 해당되는 사항 [편집]
모음은 후설 원순 중모음(/o̞/)으로 ㅗ(/o/)와 비슷하다. 미세한 차이는 있지만, 어차피 두 언어에서 모두 변별되지 않는 차이이므로 상관없다.
3. 모양 [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3%81%BB-bw.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3%83%9B-bw.png
둘 다 지킬 보(保)에서 왔다. 해당 한자는 지금도 ほ라고 읽는다. お단 한자들은 ほう라고 장음으로 읽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비슷한 모양의 呆도 ほう로 읽는다) 이 한자는 늘 짧게 읽으니 주의.
히라가나 ほ는 は에서 획을 더한 것처럼 생겼지만 원형이 되는 한자는 波로 그다지 닮지 않았다. 왼쪽에 부수가 달린 좌-우 결합 한자라는 것 정도밖에. 오히려 부수 모양은 に(仁)이 사람 인 변으로 동일하다. 이처럼 왼쪽 획을 가진 히라가나로는 に(仁), は(波), ほ(保), け(計)가 있다.
ホ는 나무 목(木)과 조금 닮았지만 상관은 없다. 굳이 연관성을 찾자면 保의 木 같이 생긴 부분에서 따온 거긴 하다. 참고로 保의 자형은 呆에서 왔는데 이건 어린 아이를 형상화한 글자라고 한다. 계속 거슬러 올라가도 나무하고는 별 상관이 없는 셈이다. 木과는 달리 왼쪽 오른쪽 삐침을 떼어서 쓰므로 헷갈릴 일은 없다. 그런데 좀 찾아보면 朩(삼줄기 껍질 빈)이라는 거의 똑같은 글자가 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E3%83%9B-bw.png
둘 다 지킬 보(保)에서 왔다. 해당 한자는 지금도 ほ라고 읽는다. お단 한자들은 ほう라고 장음으로 읽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 (비슷한 모양의 呆도 ほう로 읽는다) 이 한자는 늘 짧게 읽으니 주의.
히라가나 ほ는 は에서 획을 더한 것처럼 생겼지만 원형이 되는 한자는 波로 그다지 닮지 않았다. 왼쪽에 부수가 달린 좌-우 결합 한자라는 것 정도밖에. 오히려 부수 모양은 に(仁)이 사람 인 변으로 동일하다. 이처럼 왼쪽 획을 가진 히라가나로는 に(仁), は(波), ほ(保), け(計)가 있다.
ホ는 나무 목(木)과 조금 닮았지만 상관은 없다. 굳이 연관성을 찾자면 保의 木 같이 생긴 부분에서 따온 거긴 하다. 참고로 保의 자형은 呆에서 왔는데 이건 어린 아이를 형상화한 글자라고 한다. 계속 거슬러 올라가도 나무하고는 별 상관이 없는 셈이다. 木과는 달리 왼쪽 오른쪽 삐침을 떼어서 쓰므로 헷갈릴 일은 없다. 그런데 좀 찾아보면 朩(삼줄기 껍질 빈)이라는 거의 똑같은 글자가 있다.
4. 쓰임 [편집]
4.1. 이로하 노래 5번째, 음악의 마(E) [편집]
5. 한자 [편집]
5.1. 음독 [편집]
5.1.1. 단독 [편집]
IME 기준으로 歩(걸을 보) 保(지킬 보) 甫(채마밭 포) 捕(체포 포) 補(기울[2] 보) 舗(점포 포) 輔(보필 보) 蒲(장부 부) 哺(포유 포) 浦(포구 포) 葡(포도 포) 등이 있다. 거의 안 쓰이는 글자들은 제외했다. 步와 保를 제외하면 거의 다 甫가 들어간다. 한국 한자음으로는 포, 보, 부 등에 해당하는 한자들이 많다.
甫, 輔, 葡는 상용한자에 없는 글자이다. 輔弼는 요즈음에는 補弼라고 바꿔쓰는 편. 葡萄(포도) 역시 ブドウ라고 가타카나로 쓸 때가 많다. 哺는 원래 들어있지 않았지만 2010년에 추가됐다. # 1981년까지 쓰이던 당용한자에도 없었기 때문에 哺乳類(포유류)는 ほ乳類라고 哺만 히라가나로 쓸 때가 많았다(가나 혼용 참고). IME에서 그렇게도 변환이 된다. は虫類(파충류)와 비슷한 식.[3] 반대로 浦는 음독 ほ가 2010년에 삭제돼서 그렇게 읽으려면 독음을 가급적 달아야 한다.
葡(포도 포)는 '포도 포'라고 써놓긴 했지만 진짜 포도일 때는 오음으로 읽어서 ぶどう라고 읽는다. [4]생물명엔 가타카나를 많이 쓰다보니 ブドウ라고 쓸 때가 많다. ほ라고 읽을 때는 포르투갈을 한자로 적을 때. 정확히는 ぽ(포). 재미있게도 포르투갈은 한자로 적으면 葡萄牙로 두 번째 글자까지 萄(포도 도)이다.
甫, 輔, 葡는 상용한자에 없는 글자이다. 輔弼는 요즈음에는 補弼라고 바꿔쓰는 편. 葡萄(포도) 역시 ブドウ라고 가타카나로 쓸 때가 많다. 哺는 원래 들어있지 않았지만 2010년에 추가됐다. # 1981년까지 쓰이던 당용한자에도 없었기 때문에 哺乳類(포유류)는 ほ乳類라고 哺만 히라가나로 쓸 때가 많았다(가나 혼용 참고). IME에서 그렇게도 변환이 된다. は虫類(파충류)와 비슷한 식.[3] 반대로 浦는 음독 ほ가 2010년에 삭제돼서 그렇게 읽으려면 독음을 가급적 달아야 한다.
葡(포도 포)는 '포도 포'라고 써놓긴 했지만 진짜 포도일 때는 오음으로 읽어서 ぶどう라고 읽는다. [4]생물명엔 가타카나를 많이 쓰다보니 ブドウ라고 쓸 때가 많다. ほ라고 읽을 때는 포르투갈을 한자로 적을 때. 정확히는 ぽ(포). 재미있게도 포르투갈은 한자로 적으면 葡萄牙로 두 번째 글자까지 萄(포도 도)이다.
5.1.2. 시작 글자 [편집]
日 | 韓 | 한자 | 韓 | 한자 | 특수 | 日 | 韓 | 한자 | 韓 | 한자 | 특수 | |
ホ (6) | 보 | 歩保補 | 포 | 哺捕舗 | ボ (7) | 모 | 母募慕暮模[5] | 묘(墓) 부(簿) | ||||
ホウ (24) | 보 | 宝報 | 포 | 包抱泡胞砲 飽褒 | 법(法)[6] | ボウ (23) | 모 | 某謀冒帽貌 | 부 | 剖 | ||
봉 | 奉俸峰蜂縫 封 | 방 | 方芳放倣訪 邦 | 망 | 亡忙忘望妄 | 방 | 坊妨防肪紡 房傍 | |||||
붕 | 崩 | 풍 | 豊 | 무 | 貿 | 봉 | 棒 | |||||
ホク | 북 | 北 | ボク | 목 | 木牧睦目[8] | 박 | 朴撲 | 복(僕) 묵(墨)[9] | ||||
ボツ | 몰 | 没 | 발 | 勃 | ||||||||
ホン | 본 | 本 | 분 | 奔 | ボン | 범 | 凡 | 분 | 盆 | |||
번 | 翻 | 반 | 反[10] | 번 | 煩[11] | |||||||
ホ로 시작하는 한자는 70~80자 가량 된다. 독음은 9종이며 특이하게도 탁음이 더 많다. ホウ, ボウ가 각각 23~24자 정도로 제일 많다.
5.2. 훈독 [편집]
- ほ(帆): 돛
- ほお(頬): 뺨
- ほか(他/外): 밖
- ほかげ(火影): 불빛. ひ가 일반적이나 ほ로 읽을 때도 있다.
- ほがらか(朗らか): 쾌청
- ほこ(矛): 미늘창
- ほし(星): 별
- ほたる(蛍): 반딧불이
- ほど(程): 정도
- ほとけ(仏): 부처
- ほね(骨): 뼈
- ほのお(炎): 불꽃
- ほまれ(誉れ): 명예
- ほら(洞): 굴
- ほり(堀): 수로, 해자
- ほうむる(葬る): 매장하다
- ほこる(誇る): 뽐내다
- ほころびる(綻びる): 풀리다
- ほす(干す): 말리다
- ほそい/ほそる(細い): 가늘다
- ほっする/ほしい(欲する): 원하다
- ほどこす(施す): 베풀다
- ほめる(褒める): 칭찬하다
- ほる(彫る/掘る): 파다, 뚫다
- ほろびる/ほろぼす(滅びる): 멸망하다
훈독으로 ぼ로 시작하는 한자는 표 내에 없다.
6. 한글 표기 [편집]
무난하게 '호'라 쓴다.
ホゥ는 표기법이 마련되어있지 않은데, 간단히 '흐'로 적으면 된다.
ホゥ는 표기법이 마련되어있지 않은데, 간단히 '흐'로 적으면 된다.
7. 다른 가나와의 조합 [편집]
ホゥ를 사용하여 모음이 후설 고모음인데 자음은 양순 마찰음이 아닌 h발음[12]을 음차할 때 사용할 수도 있다. 물론 자음이 양순 마찰음인 경우 フ를 쓴다. 문부성 고시 기준으로는 표 외의 표기로 다소 드문 표기이다. 일반적으로는 ハ, フ 따위를 쓰는 듯.
- ホゥ(/xɯ̹/)
예시를 몇개 들어보자.(물론 Peter Høeg를 제외하면 실제로는 이렇게 표기하지 않는다.)
- Хрущёв→ホゥルショフ
- Peter Høeg→ペーター ホゥ
- 흐쟁→ホゥジャン/ホゥジェン
[1] 정확히는 ɤ̞와 o̞의 중간이다.[2] 여기서 '기울'은 '깁다'의 활용형이다. '보충'의 '보'가 이 글자를 쓴다.[3] 파충류의 파(爬)는 지금도 상용한자에 없다.[4] 葡萄라는 한자는 위진남북조 시대 즈음 중국에서 페르시아어 budaw를 음차하면서 붙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 혹은 그리스어 botrus에서 왔다고도. #. 한국어 위키피디아에서는 '박트리아'의 음역이라고 한다.[5] 規模(きぼ, 규모)에서. モ로도 읽는다.[6] 法主(ほっしゅ)는 ホッ으로도 읽는다. ほうしゅ가 더 일반적이다.[7] 한국 한자음으로 '핍'으로 또다른 글자인 '逼'(핍박 핍)은 ヒツ로 읽는다. 상용한자에는 실려있지 않다.[8] 面目(めんぼく)에서만. 그 외에는 モク이다.[9] 같은 한국 한자음인 默은 일본 한자음이 モク이다.[10] 謀反(むほん, 모반)에서만. 그 외에는 ハン이다.[11] 煩悩(ぼんのう, 번뇌)에서만. 그 외에는 ハン이다.[12] 멀리 갈 것 없이 한국어의 '흐'(/xɯ/)가 그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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