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k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블레이드 앤 소울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꾸엠이 소속된 길드의 막내라는 것이 트위터를 통해 확인. 그 후로 꾸준히 클로저스의 팬아트와 떡인지를 내며 팬층을 확보하였다. 지금은 해체 된 팀 B.Rose에 소속되어 있기도 했다.
하지만 클로저스 티나 사건 당시 회사 측의 대응을 비난하다가 역으로 성우비판측에게 비판과 비난을 들은 뒤 트위터 계정을 폭파하고 잠수하였다. 그 후 1년 뒤 etsem이라는 새 닉네임으로 픽시브를 새로 만들고 소녀전선 갤러리에서 꾸준하게 팬아트를 게시해 유저들의 지지를 얻으려 했으나, seok이던 시절의 그림체를 기억하던 유저들에게 정체를 발각 당하고 결국 사과문을 올린 뒤 조용히 픽시브만 운영 중. 하지만 사과문 자체가 유저들에게 누군지 들켜서 상황이 험악해지고 나서야 유저들의 화에 떠밀리듯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 오래전부터 블레이드 앤 소울 측에서 간간히 커미션을 열어왔으며 논란 후에도 커미션 활동을 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최근에는 벽람항로의 팬아트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벽람항로 유저들에게도 '우리 게임에 메갈묻는다'는 조롱을 듣고 있다.
하지만 클로저스 티나 사건 당시 회사 측의 대응을 비난하다가 역으로 성우비판측에게 비판과 비난을 들은 뒤 트위터 계정을 폭파하고 잠수하였다. 그 후 1년 뒤 etsem이라는 새 닉네임으로 픽시브를 새로 만들고 소녀전선 갤러리에서 꾸준하게 팬아트를 게시해 유저들의 지지를 얻으려 했으나, seok이던 시절의 그림체를 기억하던 유저들에게 정체를 발각 당하고 결국 사과문을 올린 뒤 조용히 픽시브만 운영 중. 하지만 사과문 자체가 유저들에게 누군지 들켜서 상황이 험악해지고 나서야 유저들의 화에 떠밀리듯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 오래전부터 블레이드 앤 소울 측에서 간간히 커미션을 열어왔으며 논란 후에도 커미션 활동을 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최근에는 벽람항로의 팬아트를 올리기 시작하면서 벽람항로 유저들에게도 '우리 게임에 메갈묻는다'는 조롱을 듣고 있다.
[1] 기존의 계정이 따로 존재했으나, 후술할 논란 발생 이후 폭파한 뒤 닉네임을 새로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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