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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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c~en~Ciel의 정규 앨범 | ||||
Tierra (1994) | → | heavenly (1995) | → | True (1996) |
heavenly 2nd Album | |
발매일 | |
최고 순위 | 7위 |
초동 판매량 | 79,630장 |
총 판매량 | 390,640장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feel heavenly, feel heave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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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곡 静かの海で(고요한 바다에서) 中
이 앨범의 발매시기 전후로 라르크는 1995년 9월 22일, 메이저급 음악 방송인 뮤직 스테이션에 첫 출연하게 된다. 이 앨범을 통해 수록곡 夏の憂鬱이 夏の憂鬱 -time to say good-bye-로 리컷 싱글화 되어 출시하게 되며 큰 인기를 얻게 된다.
초창기 라르크의 뉴 웨이브 장르를 상징하는 앨범 Tierra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앨범 True를 섞은듯한 과도기 단계의 음악성이 돋보이는 앨범. 이는 전형적인 일본 록이라기 보다 유럽의 모던 록의 색채가 강하게 느껴진다. 전체 10곡 중에서 ken의 작곡이 6곡으로 ken의 비중이 가장 큰 앨범이며 첫 오리콘 차트 5위권 진입을 하였다. 테츠의 작곡인 수록곡 Cureless의 기타 인트로가 hiro의 기억의 파편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옛날에 잠깐 있었지만, 표절이 아니라 정식 차용한 것이다. 히로가 탈퇴하고 나서도 인디 시절에 잠깐동안 기억의 파편이 연주되었다.
초창기 라르크의 뉴 웨이브 장르를 상징하는 앨범 Tierra와, 상업적인 성공을 거둔 앨범 True를 섞은듯한 과도기 단계의 음악성이 돋보이는 앨범. 이는 전형적인 일본 록이라기 보다 유럽의 모던 록의 색채가 강하게 느껴진다. 전체 10곡 중에서 ken의 작곡이 6곡으로 ken의 비중이 가장 큰 앨범이며 첫 오리콘 차트 5위권 진입을 하였다. 테츠의 작곡인 수록곡 Cureless의 기타 인트로가 hiro의 기억의 파편을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옛날에 잠깐 있었지만, 표절이 아니라 정식 차용한 것이다. 히로가 탈퇴하고 나서도 인디 시절에 잠깐동안 기억의 파편이 연주되었다.
3. 수록곡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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