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민주양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민주양 | |
프로필 | |
이름 | 민주 (e-민주양) |
나이 | 20세[1] |
개발일 | |
생일 | |
직업 | 대학생 |
정당 | |
이미지 컬러 | ■ |
모티브 | |
음성 제공자 | |
1. 개요 [편집]
2. 설정 [편집]
3D그래픽 캐릭터로 '범퍼킹 재퍼'와 같은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던 애니메이션 회사 에펙스디지털이 디자인했다. 가수 이정현이 모티브와 음성 제공을 맡기도 한 캐릭터. 보컬로이드의 개념은 아니고 버츄얼 유튜버의 가까운 셈. 설정상 만 20세(80년생)으로 깜찍한 새내기 라는 캐릭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직업은 대학생이다. 녹발이며 사진을 보면 알다시피 이마가 매우 넓다(...)
당시 N세대의 특징을 살리기위해 지금 기준으로는 꽤 특이한 패션센스를 가지고 있는 듯 한데 민소매 목스웨터 위에 멜빵을 입고 있다.
이름인 e-민주양은 전자를 뜻하는 electronic과 민주당의 민주를 결합한 후 미혼/미성년 여성을 우대하는 표현인 양(孃)을 붙인 것이다. 양과 사용용례가 다르긴 하지만 일본식으로 번역하면 e-민주ちゃん의 느낌에 가깝다.
당시 N세대의 특징을 살리기위해 지금 기준으로는 꽤 특이한 패션센스를 가지고 있는 듯 한데 민소매 목스웨터 위에 멜빵을 입고 있다.
이름인 e-민주양은 전자를 뜻하는 electronic과 민주당의 민주를 결합한 후 미혼/미성년 여성을 우대하는 표현인 양(孃)을 붙인 것이다. 양과 사용용례가 다르긴 하지만 일본식으로 번역하면 e-민주ちゃん의 느낌에 가깝다.
3. 상세 [편집]
전광판의 e-민주양 |
허운나 본부장에 따르면 e-민주양은 네티즌의 목소리를 민주당에 전하고 민주당의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달하는 사이버 메신저 역할을 한다. 민주당은 총선기간 중 e-민주양을 내세워 네티즌과 핑퐁 스타일의 대결 게임을 만드는가 하면 공약 홍보, 유권자 토론, 뉴스보도, 인터뷰까지 맡게 하기도 했다. 더불어 오프라인에서도 전광판에 e-민주양을 띄우기도 했다.
한국에서 캐릭터 최초로 정당에 입당한 캐릭터로 개발이 완료되고 2일 후인 2000년 2월 27일 새천년민주당에 입당했다.# e-민주양은 화상을 통한 이인제 선대위원장과의 대화에서 "시민단체들의 낙천운동을 통해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으며 친구들이 투표에 참여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제작 당시에는 큰 반향을 끌어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연합등이 N세대, 386세대 등을 끌어들이기 위한 인터넷 전쟁으로 뛰어드는 계기를 낳기도 했다. 당시 한나라당은 e-민주양의 대항마로 사이버 가수 아담을 영입할 것이라 밝혔으나 아담 소프트사에서 거절해 실패했고 자유민주연합은 복고풍 캐릭터 '자민이'를 만들어 대항했으나 e-민주양과 달리 늙은 아저씨 목소리(...)에 귀엽지도 멋있지도 않은 외모 때문에 금새 묻혔다.[2] #
당시 반향이 실제로 꽤 있었는지, e-민주양이 등장하는 게임을 한나라당은 '슬롯머신'이고, e-민주양은 도박장 바람잡이냐며 e민주양이 "본연의 목적은 팽개치고 사행심리를 조장하는 슬롯머신 모델로 등장하고 있다"고 말하며 네티즌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여담으로 한나라당이 지적했던 게임은 현질 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애니팡과 마찬가지로 e-민주양의 얼굴을 맞추는 단순한 게임이었다. 당시 보수적 사회에서 특히나 보수 성향인 사람들의 게임에 대한 이미지를 알 수 있는 부분.#
4. 현재 [편집]
5. 소속 정당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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