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ITEC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1. 개요 [편집]
조이드에 등장하는 조직. 동방대륙을 지배하는 거대기업.
인공 조이드인 블록스 조이드를 개발하고, 네오 제네바스 제국에게 주목을 받는다. ZOITEC은 블록스를 동방대륙의 부흥과 평화를 위해 개발했지만, 조이드 블록스가 지닌 군사상의 이익에 주목한 네오 제네바스는 ZOITEC을 협박했고, 전투에 특화된 키메라 블록스의 개발을 강요.
ZOITEC은 이에 반발하였고, 은밀하게 공화국에게 무상으로 블록스를 제공했다. 세이스모 사우루스의 등장으로 공화국군이 중앙대륙에서 추방당하자, ZOITEC은 네오 제네바스와 단교하고 전면적으로 공화국에게 가담한다. 공화국에서 얻은 대형 조이드의 개발기술로 개룡휘를 완성시킨 것도 ZOITEC이다.
종전으로부터 100년 후, '3마리의 호랑이 전설'에도 등장하는 이 기업은, 대전 때에 공화국에서 받은 대형 조이드 기술과 전설의 핵을 사용하여 와이츠 타이거와 레이즈 타이거를 완성시켰다.
ZOITEC에서 퇴사한 사람들이 만든 라이벌 기업으로 Zi-ARMS가 있다.
인공 조이드인 블록스 조이드를 개발하고, 네오 제네바스 제국에게 주목을 받는다. ZOITEC은 블록스를 동방대륙의 부흥과 평화를 위해 개발했지만, 조이드 블록스가 지닌 군사상의 이익에 주목한 네오 제네바스는 ZOITEC을 협박했고, 전투에 특화된 키메라 블록스의 개발을 강요.
ZOITEC은 이에 반발하였고, 은밀하게 공화국에게 무상으로 블록스를 제공했다. 세이스모 사우루스의 등장으로 공화국군이 중앙대륙에서 추방당하자, ZOITEC은 네오 제네바스와 단교하고 전면적으로 공화국에게 가담한다. 공화국에서 얻은 대형 조이드의 개발기술로 개룡휘를 완성시킨 것도 ZOITEC이다.
종전으로부터 100년 후, '3마리의 호랑이 전설'에도 등장하는 이 기업은, 대전 때에 공화국에서 받은 대형 조이드 기술과 전설의 핵을 사용하여 와이츠 타이거와 레이즈 타이거를 완성시켰다.
ZOITEC에서 퇴사한 사람들이 만든 라이벌 기업으로 Zi-ARMS가 있다.
2. 개발 조이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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