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Yeah! | |
수록 음반 | Confessions |
발매일 | 2004년 1월 27일 |
녹음 장소와 날짜 | 2003년 |
장르 | |
재생 시간 | 앨범/싱글 4분 10초 |
레이블 | Arista |
작사/작곡 | |
프로듀서 | |
Lil Jon의 싱글 | ||||
Salt Shaker (2003) | → | Yeah! (2004) | → | What U Gon' Do (2004) |
Ludacris의 싱글 | ||||
Blow It Out (2003) | → | Yeah! (2004) | → | Lovers and Friends (2004)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Crunk 음악 및 남부 힙합 전성 시대의 시작을 대표하는 노래이며 2004년 빌보드 연말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어셔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연말 차트 1위 곡이기도 하다. 빌보드 핫 100에서는 무려 12주 연속 1위를 했던 대히트곡이었다.
이 곡과 다음 싱글 "Burn"의 대성공으로 어셔는 1964년의 비틀즈 이후 정확히 40년 만에 연말차트 1, 2위를 동시에 차지하게 되었다. 이 곡의 대성공은 2004년이 어셔의 해가 되는데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
이 곡의 대히트로 인해 Crunk의 하위 장르인 Crunk&B가 대유행을 했는데, Crunk&B는 크렁크에 컨템퍼러리 R&B를 더한 것으로, 시에라와 크리스 브라운이 대표 주자였다. 이러한 노래들의 프로듀서는 노래에서 소리지르는 사람인 릴 존이 담당했으며 이 이후 5년간은 남부힙합과 크렁크가 큰 인기를 끌게 된다. 그러나 2008년부터는 레이디 가가 등의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들이 등장하여 크렁크가 쇠퇴하고, 남부힙합의 계보는 릴 웨인을 거쳐 트랩으로 완전히 넘어가게 된다.
대표적 마성의 BGM으로 '댄스 배틀' 상황에서 주로 나오며 이 노래의 도입부를 들으면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빌보드 차트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노래 20위 안에 드는데, 당시에도 무지막지하게 성공했음은 물론 지금도 가장 유명한 2000년대 노래들 중 하나로 꼽힌다.
이 곡과 다음 싱글 "Burn"의 대성공으로 어셔는 1964년의 비틀즈 이후 정확히 40년 만에 연말차트 1, 2위를 동시에 차지하게 되었다. 이 곡의 대성공은 2004년이 어셔의 해가 되는데 아주 큰 영향을 주었다.
이 곡의 대히트로 인해 Crunk의 하위 장르인 Crunk&B가 대유행을 했는데, Crunk&B는 크렁크에 컨템퍼러리 R&B를 더한 것으로, 시에라와 크리스 브라운이 대표 주자였다. 이러한 노래들의 프로듀서는 노래에서 소리지르는 사람인 릴 존이 담당했으며 이 이후 5년간은 남부힙합과 크렁크가 큰 인기를 끌게 된다. 그러나 2008년부터는 레이디 가가 등의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들이 등장하여 크렁크가 쇠퇴하고, 남부힙합의 계보는 릴 웨인을 거쳐 트랩으로 완전히 넘어가게 된다.
대표적 마성의 BGM으로 '댄스 배틀' 상황에서 주로 나오며 이 노래의 도입부를 들으면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빌보드 차트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노래 20위 안에 드는데, 당시에도 무지막지하게 성공했음은 물론 지금도 가장 유명한 2000년대 노래들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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