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 Recordings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파일:1200px-XL_Recordings_Logo.svg.png
XL Recordings / 1989년 설립
목차
1. 개요2. 소속 음악가들

1. 개요 [편집]

XL Recordings는 영국의 인디 레코드 레이블이다. 리처드 러셀[1], 닉 홀크스[2], 팀 파머가 베거스 뱅큇 (Beggars Banquet)과 1989년에 공동으로 설립한 레코드 회사로써, 설립한지 31년이 되었는데도 어느새 음악계에서 알아주는 음악가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는 레이블이다.

2. 소속 음악가들 [편집]

[1] 닉 홀크스와 예전에 "Kicks Like a Mule"이라는 듀오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그는 지금 Everything Is Recorded라는 활동명으로 음악생활을 하고 있다.[2] 예전에 더 프로디지에서 Invaders Must Die의 타이틀 곡을 써주기도 했다.[3] 그가 설립한 Third Man Records에도 소속되어있다.[4] 공동 설립자 리처드 러셀 본인이다.[5] The King of Limbs 시절에 옮기고 나서 모든 음악의 판권을 여기로 옮겼다.[6] 페기 구,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DJ이다.[7] 라디오헤드톰 요크레드 핫 칠리 페퍼스플리와 나이젤 고드리치 등이 모여서 만든 슈퍼밴드. 해체되었다.[8] Modern Guilt 시절 때 여기서 음반을 냈었다.[9] 그 유명한 'Gay Bar'라는 노래를 만든 장본인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