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s End Club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ワールズエンドクラブ World's End Club | ||
발매 | ||
제작 | ||
배급 | 이자나기 게임즈 | |
플랫폼 | ||
장르 | 서스펜스 퍼즐 액션 | |
등급 | 12+ | |
1. 개요 [편집]
단간론파 시리즈의 메인 스태프들이 개설한 게임사 투쿄 게임즈가 그래딩 주식회사와의 협력으로 개발한 횡스크롤 3D 액션 어드벤처 게임.
총괄 디렉터는 단간론파 시리즈로 유명한 코다카 카즈타카가, 시나리오는 인피니티 시리즈와 극한탈출 시리즈로 알려진 우치코시 코타로가, 캐릭터 디자인은 포켓몬스터 썬&문과 포켓몬스터소드·실드로 유명한 타케(竹)가 담당하였다.
본래 발표되었을 때의 제목은 '데스 마치 클럽(Death March Club)'이었으나 발매 얼마 전에 현재의 제목으로 수정되었다.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가 심의거부를 당한 여파로 인해 본작의 한국어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으나 개발사의 전작인 Death Come True와 마찬가지로 공식 한국어화를 지원한다.
2020년 9월 4일, 애플 아케이드로 게임이 출시되었으나 아직 게임이 완성된 게 아니라서 중간에 게임이 종료되고 최종 업데이트는 2021년 봄에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아마 스위치판 출시와 동시에 게임이 업데이트될 듯.
2021년 2월 18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공개되었으며 발매일은 2021년 5월 27일로 확정됐다.
발표 당시에 팬덤에서 단간론파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예상해서 국내에서 '초딩론파'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단간론파를 오마주한 요소는 많이 있지만 게임 장르도 시스템도 단간론파 시리즈와 별 접점이 없는 작품이었다. 장르도 추리물이 아니며 등급도 12세 이용가이다.[1]
총괄 디렉터는 단간론파 시리즈로 유명한 코다카 카즈타카가, 시나리오는 인피니티 시리즈와 극한탈출 시리즈로 알려진 우치코시 코타로가, 캐릭터 디자인은 포켓몬스터 썬&문과 포켓몬스터소드·실드로 유명한 타케(竹)가 담당하였다.
본래 발표되었을 때의 제목은 '데스 마치 클럽(Death March Club)'이었으나 발매 얼마 전에 현재의 제목으로 수정되었다.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가 심의거부를 당한 여파로 인해 본작의 한국어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회의적이었으나 개발사의 전작인 Death Come True와 마찬가지로 공식 한국어화를 지원한다.
2020년 9월 4일, 애플 아케이드로 게임이 출시되었으나 아직 게임이 완성된 게 아니라서 중간에 게임이 종료되고 최종 업데이트는 2021년 봄에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아마 스위치판 출시와 동시에 게임이 업데이트될 듯.
2021년 2월 18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공개되었으며 발매일은 2021년 5월 27일로 확정됐다.
발표 당시에 팬덤에서 단간론파 시리즈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예상해서 국내에서 '초딩론파'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단간론파를 오마주한 요소는 많이 있지만 게임 장르도 시스템도 단간론파 시리즈와 별 접점이 없는 작품이었다. 장르도 추리물이 아니며 등급도 12세 이용가이다.[1]
2. 시놉시스 [편집]
도쿄의 어느 초등학교에, 전국에서의 낙제생들만으로 구성된 "힘내라 반"이라 불리는 반이 있다.
레이쵸 일행은 그 반에 소속된, 조금 별난 아이들이다.
어느 여름 날이었다.
그들이 수학여행을 가던 도중, 타고 있던 버스가 낙석사고에 말려들고 만다.
눈을 떠 보니, 그곳은 바다 한 가운데 건설된 유원지였다.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사람 기척이 없는 정숙한 폐허같은 장소에 레이쵸 일행은 감금당하고 만다.
그곳에서, 어딘가에서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삐에로한테, 친구들끼리 "살인 게임"을 할것을 명령받는다!
사태를 받아들일 틈도 없이, 그 목숨을 건 게임에 말려들고 만 일동.
그 너무나 이상한 국면을, 어린이들만으로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가?
어쩌할 방도가 없던 일동이었지만...
그러던 중, 그들에게 신기한 능력이 눈뜨기 시작한다.
한 편 그 무렵...
지상에는 "어떤 이상한 사태"가 발생하고 있었던 것이다.
3. 등장인물 [편집]
3.1. 힘내라 반 [편집]
살인 게임 참가자들은 각각 십이지를 상징한다. 수학여행 때 갑작스럽게 발생한 재난에 모두들 정신을 잃고 깨어나니 해저 테마파크에 냉동 수면 되어있었다. 아직까지 양띠 모티브의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은 상태.
- 레이쵸(れいちょ)
(스포!) [3]
모티브는 원숭이띠.
- 바닐라(バニラ)
- 칸사이(関西)
- 츄코(チュー子)
- 모짱(モーちゃん)
- 뇨로(ニョロ)
- 아니키(兄貴)
- 파이(パイ)
- 탓츤(たっつん)
- 포치(ポチ)
- 젠누(ジェンヌ)
- 유키(雪)
(CV: 난리 유카)
힘내라 반의 추가 멤버로 힘내라 반이 오이타와 후쿠오카로 갈라졌을 때 후쿠오카로 간 조가 만난 정체불명의 하늘에서 떨어져 내린 수수께끼의 소녀로 남들이 모르는 세뇌를 풀기 위한 버섯을 알고 있으며 동시에 요리실력이 괴멸적이다.
(스포)[13]
모티브는 12지의 엑스트라인 고양이로 추정.
3.2. 흑막 [편집]
- MAIK
사람들이 신처럼 떠받드는 AI로 일부 협력적인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감정이 사라지도록 세뇌해 지하에 가둔채로 보호하고 있다. 교단과 로봇등 다양한 부하들을 지니고 있으며 이전부터 힘내라반을 주시하고 있었음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 구루
(CV: 타치바나 신노스케)
MAIK를 신봉하는 교단의 교주
공장내이벤트에서 가사상태로 캡슐에 담긴 바닐라와 MAIK컴퓨터를 배경으로 끼고 나오는 장면이 있기에 뭔가 떡밥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3.3. 기타 [편집]
4. 시스템 [편집]
5. 설정 [편집]
6. 평가 [편집]
7. 기타 [편집]
- 단간론파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초딩론파'라고 부른다. 이유는 초딩들끼리 데스 게임을 할 것 같아서. 코다카는 스파이크 춘소프트 퇴사 후 "단간론파와는 다른 색다른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었고 실제로 게임이 출시되자 정말로 단간론파하고는 완전히 다른 작품이었다. 그런데 오히려 단간론파를 기대했는데 단간론파가 아니라면서 비난하고 있다.[16]
- 애플 아케이드에서 먼저 발매했으나, 실제로는 뒷 내용은 더 기다리라는 미완성 상태이다. 완전판이 나오려면 스위치판이 발매될 때까지 기다려야할 것으로 보인다.
- 총괄 디렉터가 코다카 카즈타카인 만큼 단간론파의 패러디나 오마쥬가 많이 들어가 있다.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데스게임같은 대사나, 초반부 데스게임의 룰을 설명하는 방식 등, 다양한 오마쥬가 있어 단간론파 팬이라면 어디서 들어본 듯한 내용을 많이 볼 수 있다.
- 애플 아케이드로 공개되면서 공식 한글화가 되어 있으나 번역의 질이 아주 좋지는 않다.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치명적인 오역은 없으나 오마쥬 드립을 의역해 버린 것 같은 점은 다소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데스게임을 생존게임이라 번역하거나, 전반적으로 원본의 느낌을 못 살리는 번역이 많은 편이다.
- 엔딩이 두 개 있다. 배드 엔딩과 진엔딩으로 나뉘는데, 배드 엔딩이 좀 어이없다 싶으면 엔딩 스크롤이 다 지나고 나서 본인이 고르지 않았던 스테이지로 가면 된다. 진엔딩은 영어권에서 포치 엔딩이라고 불린다.
[1] 단간론파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유명했던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게임 추방선거가 벤치마킹과는 별개로 단간론파와 상당히 다른 게임이었던 것과 비슷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2] 첫 남성 주역 연기이다.[3] 테마파크에서부터 등장한 레이쵸는 포치가 조종한 로봇이다.[4] 슈퍼 단간론파 2에서 츠미키 미캉을 맡은 적 있다.[5] 실은 유령으로 본인은 1년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 그 때문에 하이퍼 아미그다클리어를 먹기 전까지는 레이쵸, 파이, 포치, 유키밖에 볼 수 없었다. 유령이기는 하나 간단한 염동력 정도는 사용이 가능했기에 데스게임을 가장해 세뇌를 풀었다.[6] 정말 오래간만에 신규 레귤러배역임과 동시에 마츠오카 유키가 간만에 담당하는 남성캐릭터 역할.[7] 단간론파 3에서 유키조메 치사를 맡은 적 있다.[8] 그 덕에 죽고 유령이 된 바닐라를 볼 수 있었던 것.[9]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나에기 마코토와 코마에다 나기토를 맡은 적 있다.[10] 실은 마이크에게 가담하고 있던 배신자였지만 어째서인가 마이크를 배신해 친구들을 돕고 있었다. 그리고 게임기를 놓지 않고 있던 이유는 로봇인 레이쵸를 조작해야만 했기 때문.[11] 단간론파 시리즈에서 에노시마 준코와 이쿠사바 무쿠로를 맡은 적 있다.[12] 니얀, 칸사이의 야구 선생[13] 왜인지 유령인 바닐라를 볼 수 있다.[14] 단간론파 3에서 반다이 다이사쿠를 맡은 적 있다.[15] 처음 나온 피에로피는 바닐라가 만든 가짜, 하지만 두번째 피에로피는 MAIK가 보낸 자객이다.[16] 발매 직전까지의 광고까지도 초등학생의 살인게임만을 홍보했었고, 코다카의 인터뷰에서도 일부러 그렇게 홍보했다고 밝힌 것처럼, 단간 팬들은 정신적 후속작으로서의 기대와, 색다른 게임이랍시고 결국 내용물은 똑같은 소재라는 점에서의 비난으로 애증 섞인 시선을 보내고 있었기에 어쩔 수 없었다. 이런 분위기 역시 단3와 뉴 단간론파의 연타 이후 탈주, 그 후 초등학생 살인게임이라는 낚시까지 이어지면서 뭘해도 까일 정도로 헤이트를 쌓은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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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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