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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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
1993년부터 발간하는 미국의 기술 잡지. 현재는 레딧, GQ등과 마찬가지로 콘데 나스트 퍼블리케이션즈에서 운영하고 있다.
와이어드에서 보통 다루는건 정치, 문화, 경제 등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기술들과 발명 등에 대한 내용들이며, 잡지의 이름은 '선에 연결된'에서 따왔다고 한다. 영국, 일본,[1] 이탈리아 등에 라이선스 판을 두고 있으며, 같은 자회사인 아스 테크니카(Ars Technica)와 종종 기사를 공유하기도 한다.
닷 컴 버블이 끝나갈 때 즈음인 2000년에는 기술의 발전 속도보다 강력한 기술이 통제불능 상태로 악용되는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한 빌 조이의 "미래에 왜 우리는 필요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와 같은 글을 싣기도 하였으며, 롱테일 효과, 크라우드 펀딩 등의 개념들이 세상에 처음 선을 보인 곳이기도 하다. 한 번씩 유명인에게 잡지 편집자를 시키기도 하는데, 2013년 11월에는 빌 게이츠에게 잡지 편집을 시키기도 했다.
2010년 내놓은 아이패드 에디션의 경우 초기 24시간 동안 분당 17번의 구독신청을 받아, 총 2만 4천건 이상의 구독을 따내는 등 뉴스거리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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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부터 발간하는 미국의 기술 잡지. 현재는 레딧, GQ등과 마찬가지로 콘데 나스트 퍼블리케이션즈에서 운영하고 있다.
와이어드에서 보통 다루는건 정치, 문화, 경제 등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기술들과 발명 등에 대한 내용들이며, 잡지의 이름은 '선에 연결된'에서 따왔다고 한다. 영국, 일본,[1] 이탈리아 등에 라이선스 판을 두고 있으며, 같은 자회사인 아스 테크니카(Ars Technica)와 종종 기사를 공유하기도 한다.
닷 컴 버블이 끝나갈 때 즈음인 2000년에는 기술의 발전 속도보다 강력한 기술이 통제불능 상태로 악용되는 것에 대한 우려에 대한 빌 조이의 "미래에 왜 우리는 필요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와 같은 글을 싣기도 하였으며, 롱테일 효과, 크라우드 펀딩 등의 개념들이 세상에 처음 선을 보인 곳이기도 하다. 한 번씩 유명인에게 잡지 편집자를 시키기도 하는데, 2013년 11월에는 빌 게이츠에게 잡지 편집을 시키기도 했다.
2010년 내놓은 아이패드 에디션의 경우 초기 24시간 동안 분당 17번의 구독신청을 받아, 총 2만 4천건 이상의 구독을 따내는 등 뉴스거리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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