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워치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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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WM워치매거진 채널링크
파일:20200617_195843.jpg
시계시장과 인기 제품 소식을 음악과 만담을 섞어 엔터테인먼트 형식으로 전달하는 1인 크리에이터 유튜브 채널. 한동안 국내 정상급 시계 리뷰어로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그냥 평범하고 수준 낮은 만담과 잡담을 내보내는 시계 콘텐츠 제작업자. 입담의 내공이 상당하고 꽤나 진지해 2019년 2020년초까지 인기를 끌었지만 그이후 자기 콘트롤에 실패하면서 시계에 대한 진정성을 잃은 평범한 유튜버로 전락했다. 특히 매번 돈 얘기 꺼내는 꼴은 봐주기 힘들 정도. 시계에 대한 사랑을 잃을 것 같아 안타까운 유튜버 중에 하나. 기-승-전 "돈" 얘기로 흘러가기 때문에 좋게 봐주고 싶어도 그러기 힘들다는 시청자들이 많은 편이다.아니 그럴거면 왜 방송을 하는건지? 그냥 돈이나 버시던지 한마디로 시계 콘텐츠에 대한 진지함을 상실한 말장난 수준에 머물고 있다.
과거 워치매거진이 인기를 끈 이유는 특유의 진정성이 바탕이 된 것이 사실이다. 시계유튜버들의 주요 컨텐츠는 대개 인기시계 리뷰와 브랜드 역사 및 숨은 진주 찾기에 주력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WM워치매거진은 이와 함께 시계유통시장과 그 작동원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일례로 미국 그레이마켓의 대표격인 조마샵이나 코스트코에 대한 집중 분석으로 국내 시계소비자의 큰 호평을 받았다. 병행시장에 대한 탐구나 국내 CS에 대한 관심도 이런 연장선이다. 이 밖에도 킥스타터 등을 통해 누구라도 쉽게 1인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컨텐츠도 최근 범람하는 마이크로브랜드 시장의 속성을 날카롭게 분석한 수작으로 평가된다.
더 흥미로운 점은 WM워치매거진의 시계시장 접근방법이 기존 방송문법인, 극찬이나 비판을 앞세운 자극적인 방식을 택하기 보다 개인의 매력을 유머코드와 적절하게 섞어 시계의 매력을 상당히 "객관적"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이런 배경은 WM워치매거진 운영자가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얻은 유통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뒷받침된 측면도 있고, 또 40대 비즈니스맨으로 활동하며 얻은 통찰력을 시계시장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화학작용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다. 무엇보다 운영자가 영어소통이 가능하다 점은 국내의 미약한 시계산업 탓에 주로 글로벌 시장에 의존해야 하는 시계컨텐츠 분야에서는 절대적 강점으로 작용한다. 이 점은 '생활인의 시계'의 운영자가 미국에 거주하면서 직접 영어로 생산자 및 유통자와 소통할 수 있다는 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아직까지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시계유튜버가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사례는 적지 않다. 이미 국내 많은 시계유튜버 가운데도 30~40%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편을 선택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사회적 지위나 현업과의 미묘한 관계 때문일 것으로 추론된다. WM운영자도 초기에는 얼굴을 공개할 생각을 했지만 어느순간 그 결심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근 자신의 노래실력을 뽐내기 시작했기 때문에 조만간 개인정보의 공개폭이 넓어질 가능성도 있다. 그가 노래를 하기 시작한 영상은 해밀턴의 카키필드 리뷰영상. 카키필드의 단점을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불러서 표현했다.
WM운영자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롤렉스를 좋아하는 것은 확실하다튜더는 시계는 좋다지만 마케팅 방식을 싫어한다.강력한 시장주의자로, 시장의 원리에 대해 크게 불평불만을 표현하지 않는 편이다. 자연스레 롤렉스가 "VIP를 우대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수차례 불만을 표시한 적이 있다. 대개 시계유튜버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편애하는 브랜드가 나오기 마련인데, 그 점을 명확하게 드러내지 않으면서 선을 잘 지키는 모양새다.하지만 언던을 좋아하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광고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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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노래가 너무 길게 한다는 불만도 있다.
여담으로 영상중에 "시계는 1억 초반대가 가장 적당하다"란 명언(?)을 만들어낸 브레게 뚜르비옹 메시도르와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풀 다이아몬드의 주인이 광주 기아차 취업사기 주모자로 드러났다.150억원이상을 취업사기로 벌어들인 범죄자라는 것 인터뷰에서 부동산하면서 한달에 최소 2억 많을 때 7억까지 번다고 당당하게 말했던 이가 사기꾼이라니 그 떳떳함에 허를 내두르는 충격적인 영상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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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시장과 인기 제품 소식을 음악과 만담을 섞어 엔터테인먼트 형식으로 전달하는 1인 크리에이터 유튜브 채널. 한동안 국내 정상급 시계 리뷰어로 인기를 끌었지만 지금은 그냥 평범하고 수준 낮은 만담과 잡담을 내보내는 시계 콘텐츠 제작업자. 입담의 내공이 상당하고 꽤나 진지해 2019년 2020년초까지 인기를 끌었지만 그이후 자기 콘트롤에 실패하면서 시계에 대한 진정성을 잃은 평범한 유튜버로 전락했다. 특히 매번 돈 얘기 꺼내는 꼴은 봐주기 힘들 정도. 시계에 대한 사랑을 잃을 것 같아 안타까운 유튜버 중에 하나. 기-승-전 "돈" 얘기로 흘러가기 때문에 좋게 봐주고 싶어도 그러기 힘들다는 시청자들이 많은 편이다.
과거 워치매거진이 인기를 끈 이유는 특유의 진정성이 바탕이 된 것이 사실이다. 시계유튜버들의 주요 컨텐츠는 대개 인기시계 리뷰와 브랜드 역사 및 숨은 진주 찾기에 주력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WM워치매거진은 이와 함께 시계유통시장과 그 작동원리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특별하다. 일례로 미국 그레이마켓의 대표격인 조마샵이나 코스트코에 대한 집중 분석으로 국내 시계소비자의 큰 호평을 받았다. 병행시장에 대한 탐구나 국내 CS에 대한 관심도 이런 연장선이다. 이 밖에도 킥스타터 등을 통해 누구라도 쉽게 1인 창업을 할 수 있다는 컨텐츠도 최근 범람하는 마이크로브랜드 시장의 속성을 날카롭게 분석한 수작으로 평가된다.
더 흥미로운 점은 WM워치매거진의 시계시장 접근방법이 기존 방송문법인, 극찬이나 비판을 앞세운 자극적인 방식을 택하기 보다 개인의 매력을 유머코드와 적절하게 섞어 시계의 매력을 상당히 "객관적"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이런 배경은 WM워치매거진 운영자가 미국에서 거주하면서 얻은 유통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뒷받침된 측면도 있고, 또 40대 비즈니스맨으로 활동하며 얻은 통찰력을 시계시장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화학작용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다. 무엇보다 운영자가 영어소통이 가능하다 점은 국내의 미약한 시계산업 탓에 주로 글로벌 시장에 의존해야 하는 시계컨텐츠 분야에서는 절대적 강점으로 작용한다. 이 점은 '생활인의 시계'의 운영자가 미국에 거주하면서 직접 영어로 생산자 및 유통자와 소통할 수 있다는 점과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다.
아직까지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시계유튜버가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사례는 적지 않다. 이미 국내 많은 시계유튜버 가운데도 30~40%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편을 선택한다. 그 이유는 아마도 사회적 지위나 현업과의 미묘한 관계 때문일 것으로 추론된다. WM운영자도 초기에는 얼굴을 공개할 생각을 했지만 어느순간 그 결심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근 자신의 노래실력을 뽐내기 시작했기 때문에 조만간 개인정보의 공개폭이 넓어질 가능성도 있다. 그가 노래를 하기 시작한 영상은 해밀턴의 카키필드 리뷰영상. 카키필드의 단점을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불러서 표현했다.
WM운영자가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롤렉스를 좋아하는 것은 확실하다
파일:Screenshot_20200615-220735_YouTube.jpg
하지만 노래가 너무 길게 한다는 불만도 있다.
여담으로 영상중에 "시계는 1억 초반대가 가장 적당하다"란 명언(?)을 만들어낸 브레게 뚜르비옹 메시도르와 제니스 데피 엘 프리메로 풀 다이아몬드의 주인이 광주 기아차 취업사기 주모자로 드러났다.150억원이상을 취업사기로 벌어들인 범죄자라는 것 인터뷰에서 부동산하면서 한달에 최소 2억 많을 때 7억까지 번다고 당당하게 말했던 이가 사기꾼이라니 그 떳떳함에 허를 내두르는 충격적인 영상이 탄생했다.
2. 기타 [편집]
- 업데이트 주기가 완전히 망가졌음
- 자신의 콘텐츠에 대한 애정은 없고, 자기애만 남았음.
- 조만간 방송을 접게 될 가능성이 커 보임.
- 방송이 조만간 진지성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나무위키 설명도 삭제할 예정임. 나무위키에 나올 가치도 없는 방송의 수준이 되어가고 있음
-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 를 중국 우한 폐렴이라고 부른다. 최근에는 영상 초반부에 대놓말하면서 듣기싫으면 구독취소 하라는 식으로 예기한다.개인취향껏 듣던지 구독 취소를 하던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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