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MILION CORONATUS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 VERMILION CORONATUS |
크기 | 337.1피트 |
모티브 | |
출연작 | |
관련 보스 | |
1. 설명 [편집]
2. 패턴 [편집]
2.1. 평상시 [편집]
1.여기선 단순히 배에서 레이저 탄을 쏘고, 입에서 3방향으로 탄알을 쏘고, 머리에서 잡몹을 소환한다.
2.2. 체력이 95% 정도 남았을 때 [편집]
2.고개와 꼬리를 들어올리더니, 5개의 초록 레이저를 꼬리에 쏘면서 플레이어 쪽으로 반사시킨다. 처음에는 정해진 방향으로만 쏴서 피하기 쉽지만 체력이 2/3정도 남을 경우에는...
3.허리를 C자로 굽히더니, 꼬리를 플레이어에게 겨누면서 3방향의 대형탄을 발사한다.
4.꼬리가 분홍색 부메랑이 되어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심히 골때리는 난패턴으로, 화면 끝까지 이동하기 때문에 안전지대도 없다.[4]
2.3. 체력이 2/3 정도 남았을 때 [편집]
5.꼬리에서 트랙터 빔을 발사하여 플레이어 기체를 끌어당기더니....이때 왼쪽 화살표만 꾹 누르자.
6.입에서 플레이어 기체를 향해 사이클론 레이저를 쏜다.안 그러면 저 레이저에 맞는다.
7.레이저를 쏘는 도중 지느러미에서 무지개색 유도 레이저를 발사한다.[5]
8.패턴 2와 비슷하지만 꼬리를 흔들면서 발사해대니 탄막을 뿌리듯이 반사해댄다.
2.4. 체력이 1/3 정도 남았을 때... [편집]
3. 엔딩 [편집]
W존의 엔딩은 사실 이 모든 것이 다 게임이었고, 모든 존을 클리어했으니 게임에서 승리했다는 이런 개그 엔딩이다.
[1] GREEN CORONATUS가 W존에 나왔고 또 이 보스도 W존에 나왔다.[2] CRUSTY HAMMER와 DEADLY CRESCENT의 경우 반사 속도가 빠르다.[3] 화면 내에 쏠 수 있는 총알의 제한때문에 그런 듯.[4] 더 골때리는 건, 그 상태에서 초록 반사 레이저 5개를 발사하는 것이다.[5] 유도력이 높아 피하기가 어렵다.[6] 이때는 머리 위에서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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