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vEarth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사운드 볼텍스의 수록곡. 작곡가 명의는 Antinomic Paradox로, 각각 Antinomic과 Paradox라는 가명을 사용한 cosMo@폭주P와 siromaru의 합작이다. 발표 전에도 곡 전개와 음색, 멜로디 등에서 두 사람의 합작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며, 폭주P의 3집 앨범 발매와 함께 정체가 공개되었다. 곡명인 UnivEarth는 유니버스로 발음되며, 우주, 은하계를 뜻하는 universe와 지구를 뜻하는 earth의 합성어. 발음 역시 유니버스로 비슷하다. 일종의 말장난. 대학지구
롱 버전은 cosMo@폭주P의 3집 앨범인 For UltraPlayers에 수록되었다.
롱 버전은 cosMo@폭주P의 3집 앨범인 For UltraPlayers에 수록되었다.
2. 사운드 볼텍스 [편집]
사운드 볼텍스 플로어 '사운드 볼텍스 버전 3 제작기념 콘테스트'의 당선곡이다.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 |||
NOVICE | ADVANCED | EXHAUST | |
자켓 | |||
난이도 | 06 | 12 | 18 |
체인 수 | 0698 | 1162 | 2005 |
일러스트 담당 | P-MAN×KINGDOM | ||
이펙터 | Antonio Guccini | ||
수록 시기 | III 29(2015.08.13) | ||
187 | |||
2015년 8월 13일 업데이트 곡 해금 순서 | ||
→ | UnivEarth | |
- EXHAUST : Skill Level 11 EXH 코스(2016.8.17 ~ 2016.12.21)
2.1. 채보 상세 [편집]
EXH 손배치 포함 PUC 영상
EXH는 전체적인 처리력을 테스트하는 고난이도의 채보. 어려운 요소를 꼽자면, FX 칩 노트가 곳곳에 섞인 난해한 폭타와 모든 버튼을 오가야 하는 까다로운 원핸드[1]가 맞물려 난이도를 올린다. 후반부에는 For UltraPlayers와 닮아있는 노브 발광도 끼어있다. 다만 원핸드나 겹폭타 등이 필요 이상으로 어렵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등 채보의 평은 호불호가 갈린다.
2016년 8월 17일 단위인정 8회차 11단 EXH 코스의 1번째 스테이지에 수록되었는데, 구 난이도 체계 기준 15레벨에서도 상급으로 평가받는 난이도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하필이면 1스테이지에 수록되어 많은 난민들을 양산하고 있다. 난이도를 올리는 주범인 까다로운 원핸드에서 게이지가 조금씩 깎이기 쉬울 뿐더러 중간중간에 등장하는 폭타 및 겹계단 등에서 한 번에 게이지가 날아가버리기 좋기 때문에 패턴을 충분히 숙지하고 도전할 것을 권장한다.
사운드 볼텍스 IV 헤븐리 헤이븐에서는 18레벨로 배정되었다. 18레벨 내에서는 비공식 난이도표 기준 지력 B에 위치.
2.2. 당선자 코멘트 [편집]
이번에 채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ntinomic Paradox의 Antinomic 성분을 담당하고 있는 Antinomic이라고 합니다. 합작 상대가 Paradox감 800%인 Paradox씨기도 하니, Paradox씨의 Paradox감에 지지 않기 위해 나날이 안티노믹 트레이닝을 거르지 않고 작곡에 힘썼습니다만, 특별히 이렇다 할 Antinomic감은 얻지 못했습니다. 이게 노력이라는 녀석인가. 그건 그렇고, 서로의 개성이 격돌해 우주가 탄생할 정도로 유니버스하고 그래비티워즈감(感)이 나오는 곡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부디 플레이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Antinomic> Antinomic Paradox의 Paradox담당, Paradox입니다. 제목은 III를 기념하여, 태양계 제"3"행성인 지구의 Earth에 만물을 의미하는 Universe를 이어붙인 조어입니다. III의 발전을 기원하며, 또 III를 대표하는 곡 중 하나가 되면 좋겠다는 소원 또한 담겨 있습니다. Antinomic 씨가 안티노믹 800%한 전체적 바탕을 만들고, 거기에 제가 이것저것 Paradox한 보강을 시켰습니다. 상반되는 방향성의 곡을 만드는 두 사람이 만나, 이제껏 없던 천지만유에 유니버스한 그래비티 워즈를 플레이어 여러분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Paradox> |
[1] 한두 노트를 노브를 돌리던 손으로 처리하는 편법(노브에서 1~2초 가량 손을 떼어도 틱 보정을 받아 탈선이 일어나지 않는다.)을 사용하면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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